Mac Life2011/11/09 15:31
2010년 5월산 맥북프로 13인치를 지금껏 쓰다가 용량이 부족해져서 하드디스크를 대용량으로 교환하기로 했다. 또한 램도 이번 기회에 업그레이드를 하기로 했다.( RAM은 4G -> 8G, HDD는 250G -> 1T 로 업그레이드 성공했다. )
문제는 맥북을 직접 분해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기존에 부트캠프로 쓰고 있던 라이온과 윈도우7을 그대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이었다. 
결국 3주간의 시행착오 끝에 맥북프로를 20번 정도 분해 조립한 후 성공할 수 있었다. ( 단, 윈도우7의 복원은 실패하여 새로 설치했다. )

단계1. 준비물

도구:
안경드라이버(맥북 본체 볼트 푸는 용도)
T6규격 별모양 드라이버( 하드디스크 지지대의 볼트를 풀기 위해 필요한데 용산에서 발품을 팔아 6천원 정도에 Wiha제품을 샀다. 발품을 더 팔면 훨씬 더 저렴한 제품도 있을 것이다. 어떤 블로그를 보면 펜치를 사용해도 된다고 한다 )

부품:
램 : 노트북용 삼성 DDR3 4GB (PC3-8500/1066) 2개 (총 8G )
하드디스크: 삼성 스핀포인트 M8 1TB (HN-M101MBB 5400RPM) - 이 하드디스크가 맥북프로에서 문제없이 동작한다는 어떤 사전 정보도 없었다는 점이 가장 난감했다. 다만 2.5인치 노트북용 하드디스크 1테라 모델 중 이것이 두께가 얇고 가장 저렴해서 선택한 것이었다. 애플 고객센터로 전화를 해보아도 맥에서 잘 동작할 지 개런티 할 수 없다는 답변을 받았다. 애플에서 권장해주는 하드디스크 모델이 있는데 그건 500기가 짜리였다. 이걸 구입한 건 모험이었다. 다행히 현재까지 문제 없이 잘 동작하고 있다. 

마이그레이션을 위한 백업용 HDD 2 개 필요 ( 어쩌면 1 개로도 가능할 지도 모름 ):
라이온을 백업하기 위한 외장하드, 윈도우7을 백업하기 위한 외장하드 필요
하나의 외장하드를 파티션을 맥과 윈도우로 나누어서 해도 될 것 같은데, 테스트해본 바가 없었다. 내 경우는 확실하게 하기 위해 별도의 2개의 HDD를 준비했다. 맥의 경우 포맷이 달라서 윈도우와 같이 쓰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새로 2개의 HDD를 사려면 비용이 많이 들게 되므로 아래와 같이 기존에 갖고 있는 다른 HDD를 젠더에 연결하여 활용하였다.

내장HDD를 맥북과 연결하기 위한 젠더 필요 (옵션) :
외장하드가 상대적으로 비싸기에 일반하드를 외장하드처럼 사용하게 해주는 젠더를 쓰면 편리하다.나는 bricks라는 젠더를 사용했다. 만5천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SATA2뿐 아니라 IDE나 3.5, 2.5인치 단자를 모두 지원하므로 맥북에서 분리한 기존 HDD를 재활용하기 위해서도 편리한 젠더다.

단계2 : 백업

아이튠즈 계정 인증 해제 필요 :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에겐 해당되지 않겠지만, 아이튠즈 사용하는 사람들은 아이튠즈의 계정을 인증 해제 해주는 것이 좋다. ( 참고로 아이튠즈 계정은 기기당 pc5대 까지만 동기화를 허용한다. 따라서 새 pc에 연결할 경우에는 이 전 pc 를 인증 해제 해주는 것이 좋다. )
Windows7이나 MacOS를 백업 후 다시 복원해도 아이튠즈 계정은 새로운 것으로 인식해 버린다. ( 맥에서는 괜찮다는 글을 본 적이 있는데 확인해 보지 못했다. )
처음에 이 사실을 몰라서 기존 하드를 다시 붙혀서 인증 해제를 일일이 다시 해주는 노가다를 했다. 

MacOS와 윈도우7 백업 :
부트캠프를 쓰고 있고 양 OS를 모두 마이그레이션 하고 싶다면 양 OS를 따로 이미지로 백업해야 한다. 
MacOS에서는 타임머신을 사용하여 준비한 외장HDD로 백업을 한다. ( 타임머신 사용법은 다른 블로그를 참조 바람 )
Windows7에서는 윈도우 자체 백업 기능을 사용하여 외장HDD로 백업을 한다. ( 역시 윈도우7 백업 사용법은 다른 블로그를 참조 바람 ), 윈도우7 백업의 경우 처음에는 고스트를 사용하려고 했지만, 비용이 발생하므로 무료로 자체 내장된 백업 기능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윈도우7의 경우 이미지 백업이 무의미해질 수 있으므로 데이터 백업도 받아놓는 것이 좋다. (사실 기존 맥북에 있던 HDD에 윈도우 데이터 파일은 들어 있으므로 이것을 나중에 사용해도 무방하긴 하다. )
백업이 완료되면 다음 단계인 맥북 분해 단계로 넘어 간다.

단계3 : 램과 하드디스크 교체

맥북프로를 분해하여 램과 하드 디스크를 교체 한다. 
맥북 분해 과정은 다른 블로그에 상세한 내용이 많으므로 참조하기 바란다. 여기서는 결과만 간략히 기록하였다.


윗 쪽이 맥북에 내장된 2G램이고 아랫쪽이 새로운 4G램이다.


오른쪽이 맥북에 내장된 기존의 히타치 HDD 250G이고 왼쪽이 삼성의 새 1테라 HDD다.


단계4: OS 복원

부품 교체가 모두 끝났으면 분해의 역순으로 조립을 하면 된다.
그 다음 OS복원 즉 마이그레이션을 시도하자.

MacOS 복원 :
이제 맥에는 새로 교체된 비어있는 HDD가 존재한다.
전 단계에서 타임머신으로 백업 해 둔 HDD를 맥북에 연결시키고 MacOS 설치 디스크를 넣고 부팅하여 타임머신으로부터의 복원을 선택한다. 
복원은 용량에 따라 1시간~몇시간 정도 소요 된다.
그럼 맥OS가 이전 환경 그대로 복원되고 용량은 1테라가 된다! 


MacOS에서 부트캠프 설정 : 
MacOS로 부팅하여 부트캠프 설정으로 가서 원하는 만큼의 용량으로 파티션을 나눈다. 
내 경우는 각각 MacOS 500기가, Windows 500기가로 설정하였다. 

Windows7 설치:
Windows7 설치 디스크로 부팅하여 윈도우7을 설치 할 수 있다.
이 때 백업으로부터의 복원을 선택할 수 있는데 그렇게 할 경우 앞에서 500기가로 설정한 윈도우 파티션 용량이 무시 되고 처음 백업했을 때의 용량과 똑같아 진다!!!!
이 점이 황당한 부분이다. 내 경우 백업한 윈도우7의 파티션 용량이 90기가여서 90기가로 복원이 되었다. 500기가가 90기가가 된 것이다. 따라서 윈도우7은 마이그레이션을 추천하기 힘들다. 그냥 새로 설치할 경우는 500기가를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므로 새로 설치하기를 추천한다. 내 경우는 용량을 500기가로 늘리면서 윈도우7 복원을 시도하기 위해 3주간을 온갖 방법을 다 사용해 보았지만 결국 실패하여 결국 새로 설치하였다. 누군가 방법을 알아내면 알려주시기 바란다. 
한가지 가능성은 윈도우7 자체 백업 기능을 쓰지 않고, 고스트를 써보는 방법이 가능할 것 같은데 역시 검증되지 않아서 장담할 수 없다. 고스트로 다시 해보자니 이젠 엄두가 나질 않아서 포기한 상태다. 다른 용자 분께서 시도해보신다면 말리지는 않겠다. ( 고스트로 가능한지 궁금하기는 하다. )

부트캠프를 사용하여 파티션을 여러개로 나누는 시도를 했던 외국 사이트를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http://apple.stackexchange.com/questions/22528/macbook-air-lion-windows-7-boot-camp-shared-partition
위의 방법들도 다 해봤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참고로 하시기 바란다.
근본적으로 라이온과 윈7이 Recovery Partition이란 것을 만들기 때문에 윈도우7에서 4개 이상의 Primary Partition을 인식하지 못해서 생기는 문제라고 한다.
어찌 되었든 윈도우7을 새로 설치할 경우는 아무 문제없이 500기가를 사용할 수 있으니 너무 깊게는 들어가지 않아도 좋겠다. 
또한, 맥의 파티션을 900기가로 잡고 윈도우 파티션을 100기가 정도로 잡는다면 윈도우 파티션 쪽을 90기가로 복원하여 써도 기능 자체에는 문제가 없었다. (10기가는 낭비) 하지만 용량의 불균형으로 이렇게 쓸 사람은 드물 것이다. 


Window7 설치 디스크로 부팅하여 윈도우7을 설치할 때 옵션을 잘 선택하여 해당 윈도우 파티션을 NTFS로 미리 포맷을 해준 후에 설치를 진행하는 것이 좋다. 
이 단계에서 잘못할 경우 윈도우로 부팅이 안되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시행착오가 있을 수 있다.

총평:
이러한 과정으로 맥북 프로 13인치의 램과 하드디스크를 업그레이드(MacOS 500G, Windows7 500G) 했고 MacOS는 기존 그대로 마이그레이션에 성공했고, 윈도우7은 재설치를 할 수 있었다.
필요한 부품 특히 하드디스크와 bricks젠더를 알아내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고, 과정 상에선 Windows 마이그레이션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냈지만 그건 실패 하였다. 이 때문에 스무번 가량의 맥북 분해/조립이라는 노가다를 했었다. --;
결과적으로 램은 8G로, 하드디스크는 맥/윈도우 각각 500기가씩 늘려서 이제는 당분간 용량 걱정에서 해방되었다.
요즘은 SSD가 대세라고는 하지만 너무나 비싸서 개인적으로는 용량이 큰 것이 최대의 미덕이라 생각한다.
본 블로그의 내용은 맥북 프로 13인치 2010년 5월형에서 시도한 결과이므로 다른 모델에서 어떤 결과가 있을 지는 장담할 수 없으므로 참고로만 하시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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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글 잘 읽었습니다. 전 맥북 흰둥이를 램 2GB->4GB로, HDD는 Segate Momentus XT 500G로 업글해 쓰고 있습니다. 램 8G도 한번 해보고 싶어지는군요.
    흰둥이의 경우 주파수 높은 램은 작동 안해 동일 주파수 램을 사용했습니다. 끙...
    제 맥북에는 세 개의 운영체제가 공존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OSX Lion 이고, 나머지는 우분투와 윈도 7(VHD 설치·구동)입니다.
    전 마이그레이션을 좀 독특하게(?) 했는데, 우분투로 부팅하여 GParted로 기존 HDD에서 새 하드로 복사하면서 새 하드쪽 파티션을 확장하는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단지 설정상 복잡한 것 때문에 우분투만 새로 깔았지요.
    결과적으로 지금 잘 굴러가고 있습니다. :D
    뭐 여튼, 이렇게 업글하고 나면 문제점이 있긴 있는데... 배터리는 안녕하신지... :)

    2011/11/11 19:37 [ ADDR : EDIT/ DEL : REPLY ]
    • 3개를 운영하신다니 대단하시네요. 저는 부트캠프로 Lion과 Win7 두가지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램과 하드디스크 늘리고 나서 배터리나 성능 등은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전과 크게 달라진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윈도우7은 32비트를 쓰다가 64비트를 설치하니 성능자체는 안정적이고 더 빨라진 듯한 느낌이 듭니다.
      램의 경우 주파수를 맞춰주어야 하는 지는 전혀 몰랐네요. 저는 노트북램 일반적인 것으로 골랐고 하드디스크는 두께가 얇고 2.5인치라는 것과 1테라이면서 5400rpm만 확인하고 구매했는데 소음도 거의 없고 잘 동작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rpm이 더 높은 거라면 아마 전력소모가 더 많아서 배터리 소모가 빨라질 거라는 추측은 들었습니다만, 다행히 맥북프로에 원래 들어 있던 하드디스크도 5400rpm이더라구요. 결론적으로 업그레이드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2011/11/12 10:10 [ ADDR : EDIT/ DEL ]
  2. 좋은 ! 좋은 주신 것이다 나 페이 스북 을 사랑하지만, I를 찾을 수 없습니다로 반대 찾을 수 없습니다 버튼을 !

    2011/12/08 12:54 [ ADDR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저도 동일하게 업그레이드를 했는데요. 혹시나 윈도우7에서 오류같은건 전혀없으신지요?^^;;

    저는 오류코드때문에 가끔씩 짜증이 나네요ㅠㅠㅠ 이유는 찾을 수가 없고...혹시나 하드웨어적으로 하드나 메모리 문제인가 싶어서요 ㅠㅠ

    2012/01/08 19:27 [ ADDR : EDIT/ DEL : REPLY ]
    • 맥OS를 설치하신 후에 윈도우7을 새로 설치하시는 거라면, 기존에 사용하시던 부트캠프 방식과 차이가 없습니다. 저는 맥북에서 원래 사용하던 윈도우7을 백업 후 복원하기 위해 시행착오를 수 없이 많이 했었는데요, 포스팅에서 설명드린 바와 같이 결국 윈도우7 복원은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윈도우7을 새로 설치하는 것은 기존의 부트캠프 사용 방법과 같았습니다. 현재 윈도우7을 사용하고 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이 쓰고 있습니다. 혹시 RAM이 맥북과 맞는지 체크해보시고, 부트캠프로 윈도우7 설치하는 과정을 다시 한 번 점검해보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제가 사용한 RAM은 삼성 DDR3 (PC3-8500/1066) 2개였습니다.

      2012/01/08 23:36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1/08/01 17:17





뭐라 말하긴 정말 힘들어
그리고 매우 짜증나. 베베
넌 지난 밤 백화점으로 데려가서 피지컬 짓거리를 시작했지.

우리가 함께했던 건 단 하루뿐었어.
네 놈이 미치기 전까진 재미있었는데 말이야..
너의 끊임없는 전화질과 문자질이 사랑스럽고 대박나는건지 모르겠어.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베베.
우린 사랑할 수 있었어
그러나 그렇게 전화하는건 지나치게 빠른거야.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이건 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아니야. 여자로써의 직감인거야.
그렇게 전화하지 않겠다고 말해줘.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난 너랑 살 수 없어. 그래 이건 사실이지.
또는 내가 말하는 부류의 남잔 없어야 해.
넌 내게 락스타인양 키스하고 넌 내손을 항상 잡기를 원했어.

우리가 함께했던 건 단 하루뿐었어.
네 놈이 미치기 전까진 재미있었는데 말이야..
너의 끊임없는 전화질과 문자질이 사랑스럽고 대박나는건지 모르겠어.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베베.
우린 사랑할 수 있었어
그러나 그렇게 전화하는건 지나치게 빠른거야.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이건 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아니야. 여자로써의 직감인거야.
그렇게 전화하지 않겠다고 말해줘.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돈 비,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돈 비,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돈 비,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돈 비, 돈 비
오 노
돈 비, 돈 비
오 노
돈 비 돈 비
오 노
돈 비, 돈 비
돈 비, 돈 비
돈 비, 돈 비


돈 비 더티 아이스크림, 베베.
우린 사랑할 수 있었어
그러나 그렇게 전화하는건 지나치게 빠른거야.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이건 내가 이랬다 저랬다 하는게 아니야. 여자로써의 직감인거야.
그렇게 전화하지 않겠다고 말해줘.
전화하지마 어. 전화하지마.


레이디 가가(lady gaga)와 남자친구 Rob Fusari가 2007년에 쓴 "Dirty ice cream".
2007년4월21일 가가의 MySpace 에 올렸던 곡이다. 그리고 그해 8월 4일, 가가는 Dirty ice cream을 Lollapalooza 에서 라이브 첫 공연을 했다.



짧지만 소중한 영상이다. 레이디 가가다. @@

여하간.. Don't be Dirty Ice Cream!! 이라고 가가가 외쳐대지만.. 그래 노래좋지만..
난 Dirty Ice Cream 인것 같어.. 캬캬. 뭐 남자라면.. 달콤한 아이스크림이면 된거 아닌가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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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aga

    It's too much a mess and a stress to figure out
    and too much pressure on us, babe
    Last night you took me to the mall
    And then it started to get physical

    But we've only been on one date, baby
    Yeah, and it was fun 'til you started acting crazy
    I don't really find it very cute or sexy
    When you call or incessantly, t-t-text me

    Don't be dirty ice cream, baby
    We could fall in love
    but it's too early to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It's not indecision, just my female intuition
    Telling me you can't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I can't live with you, yes it's true or live without
    The kind of guy that I'm about
    You kiss me like a rockstar and
    You always wanna hold my hand

    But we've only been on one date, baby
    Yeah, I know it was fun till you start acting crazy
    I don't really find it very cute or sexy
    When you call or incessantly, t-t-text me

    Don't be dirty ice cream, baby
    We could fall in love
    but it's too early to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It's not indecision, just my female intuition
    Telling me you can't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Don't be, don't be (dirty ice cream)
    Don't be, don't be (dirty ice cream)
    Don't be, don't be (dirty ice cream)

    Don't be, don't be
    Oh no,
    Don't be, don't be
    Oh no,
    don't be, don't be
    Oh no,
    don't be, don't be
    don't be, don't be
    don't be, don't be

    Don't be dirty ice cream, baby
    We could fall in love but it's too early to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It's not indecision, just my female intuition
    Telling me you can't be calling me like that
    Stop calling oh, stop calling

    2011/08/01 17:34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iphone2011/07/23 03:56
아이패드2를 사용하면서 가장 답답한 점 중 하나는, 아이패드가 아이폰3GS의 480x320 해상도의 앱은 지원하지만, 그 2배(넓이로는 4배)인 아이폰4의 960x640 해상도 앱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아이폰 3GS앱은 지원하는데 왜 아이폰4 전용앱은 지원하지 않는가? 도대체 왜? 
제일브레이크 된 아이패드에서는 레티나 패드라는 앱을 설치하는 것으로 간단히 아이폰4 전용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보면, 제일브레이크에 대한 충동을 느끼게 된다.
애플은 왜 소프트웨어적으로 충분히 가능함에도 아이패드에서 아이폰4 전용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걸까?

이 문제를 곰곰히 생각해보면 스티브 잡스의 꼼수가 보인다.
아이패드1,2의 해상도는 1024 x 768이다. 즉 아이폰4의 레티나 해상도 960x640보다 현저히 높은 해상도가 아니란 뜻이다. 
실제로 제일브레이크된 아이폰4 전용 앱을 아이패드에서 돌려보면 아이패드의 전체 화면보다 약간 작게 보일 뿐 커다란 불편함을 느끼기 힘든 해상도다. 
그런데 스티브 잡스는 왜 이 해상도를 아이패드에서 못쓰게 막아버렸을까?
그 이유는 아이폰4와 아이패드의 애플리케이션 갭이 무너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였다고 본다.
만일 아이폰4의 레티나 해상도를 허용해버리면 많은 아이패드 유저들이 아이패드 전용앱을 구매하지 않고 아이폰4 앱을 구매한 것으로 만족할 것이다. 
이것은 앱스토어에서 아이패드 전용 앱의 매출감소와 직결 된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스티브 잡스는 아이폰4와 아이패드 사이의 별로 크지 않은 해상도 차이를 아예 넘을 수 없는 장벽으로 제한시켜버렸다고 판단한다.
또다른 이유는 아이패드2의 해상도가 아이패드1의 1024x768에서 확장되지 못하고 제자리 걸음을 했던 것도 원인일 것이다. 만일 아이패드2가 그 2배(넓이로는 4배)인 2048x1536 의 고해상도를 지원했다면 아마도 잡스는 아이패드에서 아이폰4의 레티나 해상도 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용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현격한 해상도 차이 때문에 아이패드 전용앱의 우위가 분명해지기 때문이다. 

이러한 애플의 얄팍한(?) 상술이 깔려있었던 게 그 이유였다고 생각한다. 
iOS에서 java와 flash를 배제한 잡스의 기존 상술과 웬지 비슷한 느낌이 뼈져리게 느껴진다.  java와 flash가 원활히 실행된다면 그것은 즉 앱스토어 매출의 감소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그건 그렇고, 도대체 언제 아이패드에서 레티나 해상도 앱을 지원할까? 
나의 논리가 맞다면, 아이패드 후속기기가 지금보다 고해상도를 지원할 때 가능하다고 보여진다. 
현재 애플이 아이패드3의 CPU를 리서치 중이라고 한다. CPU 성능이 향상된다면 아이패드3에서는 2048x1536 해상도의 지원이 가능해지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면, iOS6 출시 쯤에서 잡스가 큰 선심을 쓰듯이 미소를 머금으며 레티나 해상도를 드디어 지원한다고 발표를 하지 않을까? 
잡스는 과거 iOS4.3 에서 이미 안드로이드에서는 옛날부터 지원하던 Hot Spot을 마치 커다란 선심을 쓰듯이 자랑하며 발표했던 선례도 있기 때문에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애플이 꼼수 좀 적당히 쓰고 유저를 위해 기술적으로 충분히 지원 가능한 기능들은 과감히 지원해주기를 바래 본다. 

- ohar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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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7/22 13:44

(11인치 CPU 1.8GHz + 256GB 플래시 메모리 + 4GB 메모리)
미국 애플 온라인:  USD 1649 달러 = 1,732,274원
한국 애플 온라인:  2,054,300원
홍콩 애플 온라인:  HKD 12788 달러 = 1,724,078원

가격 차이: 30여만원 한국이 비싸다. (미국은 세금 불포함)




맥북 에어 사양에 대한 짧은 의견이다. CPU성능 향상은 매우 좋다. 그러나 좀 더 슬림화와 무게를 줄여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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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7/22 13:00

오늘 2011-07-22 환율 기준으로 홍콩에서 맥북에어를 가장 싸게 살 수 있다.

미국은 세금도 추가가 된다. 시작가는 홍콩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세금이 추가가 되면 가격은 달라진다. 또한 미국에서는 잘 알려진데로 할인 옵션이 많다.

125만원부터 시작하는 애플의 맥북에어는 홍콩에서의 104만원보다 상당히 빘다. 중국에서의 가격이 의외로 비싸다.
 

한국: KRW 1250000 = 1250000원
미국: USD 999 = 1050148원
일본: JPY 84800 = 1133826원
홍콩: HKD 7,688 = 1037188원
중국: CNY 7698 = 1254466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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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iphone2011/07/11 19:21
아이패드는 그림을 그릴 때 매우 훌륭한 도구다. 
사실 드로잉 앱들은 무료인 것들이 워낙 많아서 유료앱을 굳이 살 필요를 느끼지는 않는다.
앱스토어에서 Sketch라는 단어로 검색을 해도 수백가지가 나타난다.
하지만, 좀 더 흥미롭고 강력한 기능의 드로잉을 하고 싶다면 유료앱들을 사용할 가치가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기능이 뛰어난 유료앱들을 소개하고자 한다.


 SketchBookPro (4.99$ )

그래픽 툴로 유명한 AutoDesk사에서 만든 드로잉 앱이다.
다양한 기능과 기본에 충실한 것이 장점이다. 

SketchBookPro는 굉장히 다양한 브러쉬를 갖고 있다. 최고의 장점이다.
 

브러쉬를 디테일하게 설정할 수 있는 것도 훌륭하다.
투명도나 붓의 자세한 형태를 조정할 수 있다. 

 

단점은 물감의 혼합 능력이 약한 점이다. 위 샘플에서 보듯이 자연스러운 색번짐의 효과가 부족하다.

  

원본 스케치 이미지와 SketchBookPro로 채색한 이미지 
 

원본은 종이에 만년필로 그린 스케치인데 이를 아이패드로 옮겨 SketchBookPro로 색칠을 해보았다.
사용하고 있는 터치펜은 Bamboo Stylus for iPad다. 

장난을 좀 쳐봤다. 아이패드로 채색한 이미지를 PC로 옮긴 후 포토샵에서 Fallout3의 화면에 합성시켜보았다.

SketchBookPro 요약:
장점:
레이어 기능 지원, 다양한 브러쉬 제공, 세부적인 브러쉬 튜닝 기능, Opacity(투명도) 지원, 안정적인 실행, 드롭박스 지원
단점: 색번짐 효과가 실제 캔버스와 같이 자연스럽지 않다. 인공적인(디지탈 적인) 느낌이 강함. 
총평: 다양한 기능을 가진 앱으로서 보편적인 앱으로서 추천하지만 색번짐 효과가 약한 점이 아쉽다. 


 ArtRage( 6.99$ )

굉장한 앱이다. 이 녀석의 특징은 한눈에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는 직관적인 도구이고,  실제 물감 같은 느낌을 주는 브러쉬의 뛰어난 색번짐 효과다. 


캔버스의 재질을 고를 수 있다. 훌륭한 기능이다. 같은 브러쉬를 사용해도 종이 재질에 따라 다른 느낌의 붓자국이 나타난다.

ArtRage 만의 장점인 브러쉬의 색번짐 효과.
수채화와 유화 모두 실제 물감과 같은 자연스러운 번짐효과가 일어난다. 
이 효과 만으로도 ArtRage가 다른 드로잉 앱들보다 뛰어나다.  

하지만 단점도 있다. 
실제와 같은 브러쉬 효과를 내기 위해 많은 메모리를 사용하는지 메모리 경고가 자주 발생한다. (이에 대한 대응법이 help에 있다. )
SketchBookPro와 같은 다양한 브러쉬 튜닝이 부족하다.
하지만 이러한 단점에도 불구하고 장점이 훌륭해서 충분히 구매할 만한 가치가 있는 앱이다. 

ArtRage 요약:
장점:
 실제같은 캔버스와 물감 효과, 레이어 기능 지원,  opacity 지원, 2048 x 2048 의 고해상도 캔버스 지원
단점: 브러쉬 튜닝이 부족함, 메모리 불안정, 
총평: 단점이 일부 있지만 리얼한 브러쉬라는 장점이 훨씬 부각되는 앱이다. 진짜 붓질의 느낌을 찾는 분에게 강력 추천한다.


 InspirePro (7.99$ )

단순한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붓의 자국이 실제 붓처럼 미세한 털들의 터치로 묘사되는 것이 특징이다. 

위와 같이 5종의 브러쉬가 제공된다. 
붓기능의 특징은 길게 그으면 점차 옅어지는 효과이다. 마치 실제 붓처럼 말이다. 옅어지는 비율은 조절이 가능하다. 
치명적 단점은 레이어가 지원되지 않는 점이다.

Inspire Pro 요약:
장점:
 단순하고 쉬운 기능. 미세한 털들이 모인 붓자국의 유려함, Opacity(투명도) 지원함
단점: 레이어지원안함, 브러쉬 튜닝이 부족함,
총평: 서서히 옅어지는 오묘한 붓자국이 매력적이지만 ArtRage처럼 강력한 색번짐을 지원하지는 못한다. 가격에 비해 기능이 뭔가가 부족한 앱이라고 생각함. 


 ZenBrush( 2.99$ )

PSOFT라는 일본 회사에서 만든 드로잉 앱인데 먹으로 붓글씨를 쓰는 느낌을 정말 멋지게 살린 앱이다. 
아이패드 터치의 속도를 인식하여 붓이 빠르게 이동할 때는 가늘고 엷게 그려지며, 오래 터치할 경우 먹이 화선지에 묻어나듯이 서서히 붓자국이 두터워 진다. 


붓의 농도는 짙은 것부터 옅은 것 3단계가 존재한다.

실감나는 붓효과 때문에 손가락으로 그려도 먹물이 종이에 퍼지는 효과가 짜릿하다.  
다양한 종이 재질을 지원한다. 아쉽게도 한지는 없다. 제작사가 일본회사여서 그런 듯 하다. 
Undo는 딱 1회만 지원되는 것이 아쉽고, 색상은 오로지 검정색 뿐이다.
또한 확대축소 기능이 없어서 확대해서 세밀한 작업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또 한가지 문제는 "저장"기능이 없다는 점이다. 카메라 롤로 저장은 되지만 앱 고유의 포맷으로 저장되는 기능이 없다. 따라서 가장 최근에 그리고 있는 그림만 메모리에 저장이 되어 있고, 예전에 그렸던 그림을 불러오기를 할 수 없다. 좀 당황스럽다. 
물론 레이어나 Opacity같은 기능은 전무하다.

한마디로 오로지 "먹물" 하나에만 집중되어 만들어진 앱이다. 

대나무 그리기에 도전해 보았다.
농도의 종류가 3종 뿐이라 좀 답답하다. 

그런데, 옅은 붓을 여러번 덧칠하면 점점 짙어지는 효과를 만들 수는 있다. 


엉성하지만 대나무 같긴 하다. 

난초화를 그려 보았다. 
일필휘지라고 하던가. 터치펜으로 붓처럼 스피디하게 그려 보았다.

ZenBrush 요약:
장점:
 진짜 붓 자국처럼 훌륭하게 그려진다. 미세한 붓의 움직임에 따라 붓글씨가 그려지고, 수묵화 같은 붓터치가 가능하다. 아이패드/아이폰 공용임.
단점: 자체 포맷으로 저장기능 없음, 레이어 및 Opacity 지원안함, 브러쉬 튜닝이 전무함, Undo가 1회만 지원됨, 편집 시 확대축소 안됨
총평: 기능이 많이 부족하고 색 선택은 오로지 검정 뿐이어서 범용적인 드로잉 툴로 사용하기는 부족함이 많다. 하지만, 붓글씨가 가능하고 운치있는 수묵화를 그릴 수 있는 매력적인 앱이다.  


에필로그: 
컬러 드로잉 툴 3가지(SketchBookPro, ArtRage, InspirePro) 중에서는 SketchBookPro가 가장 저렴하고 기능이 많으며 범용적이다. ArtRage는 브러쉬의 색번짐효과가 훌륭하다. 두 가지 앱을 모두 사용하면 양 쪽의 장점을 쓸 수 있다. SketchBookPro로 밑그림 작업을 하고, 메인 브러쉬 작업은 ArtRage로 하고 각종 효과들은 SketchBookPro를 사용하면 상호보완적으로 쓸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비용이 더 들고, 두가지 앱을 모두 익혀야 한다는 부담은 존재한다.
InspirePro는 브러쉬가 독특하지만 나머지 기능들은 위의 두가지 앱에 대부분 존재하는 것들이라 위치가 조금 애매하다고 생각된다.
ZenBrush는 위의 3가지 앱처럼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지는 못한다. 하지만 먹물이 번지는 자연스러운 붓터치가 가능한 장점은 앞 선 3가지 앱은 전혀 따라갈 수 없을 만큼 뛰어나다. 아이패드용 수묵화나 붓글씨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즐겨볼만한 앱이다. 

참고로 본 포스팅에서 사용된 모든 드로잉은 Wacom Bamboo Stylus for iPad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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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복잡해..ㅇㅅㅇ 완전히 자랑을 해놨구만!ㅋㅅㅋ

    2011/07/12 14:59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론~~, 삼촌 블로그에 이런 요상한 댓글을 달아놓다니. 얄미운 귀염둥이 녀석.

      2011/07/12 18:30 [ ADDR : EDIT/ DEL ]
  2. 메롱!ㅋㅋㅋㅋㅋ 근데 왜 패이스타임 전화걸었는데 안받아??ㅇㅅㅇ

    2011/07/12 20:39 [ ADDR : EDIT/ DEL : REPLY ]
  3. 아트레이지는 정말 멋져보이네요~

    2011/07/19 10:51 [ ADDR : EDIT/ DEL : REPLY ]
  4. ys

    you can adjust brush opacity on artrage.

    2011/08/01 03:58 [ ADDR : EDIT/ DEL : REPLY ]
    • thank you for your comment. i modified the part supporting opacity in ArtRage.

      2011/08/04 15:32 [ ADDR : EDIT/ DEL ]

분류없음2011/07/05 11:29


1.



http://edition.cnn.com/2009/WORLD/asiapcf/10/28/cage.homes/index.html

CNN 앵커 Eunice Yoon 이 2009년 홍콩의 새장 아파트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2.

Hong Kong - Cage Dwellers
아래 연결된 유튜브에서는 밝은 어린 딸과 엄마가 새장집에서 인터뷰를 합니다. 어린 딸이 사는 곳은 영화의 한 장면 같지만 현실은 매우 힘들고 아픕니다.
http://youtu.be/HU4jjdRzy3w





3.

구룡성채 (Kowloon Walled City)

1993년에 헐린 구룡성채, 영국령 홍콩 내에 존재했던 중국 영토로 양쪽 모두의 주권이 미치지 못한 특수지역으로 1993년 철거되고 구룡성채 공원으로 바뀌었다.
복잡하고 미로로 이뤄진 슬럼 도시로 공각기동대(1995), 블레이드 러너(1982), 배트맨 비긴즈(2005)의 실제 모델.

홍콩내 사라진 도시. 구룡성채는 영화와 만화안에 담겨 있다. 이 특이한 공간이 가장 홍콩인들의 삶 뿐만아니라 우리 서울의 빈민가들의 삶의 단면을 극단적으로 보여준다. 이제는 사진과 동영상으로만 만날 수 밖에 없는 구룡성채이지만 홍콩 빈민의 삶은 달라지지 않은 것 같다. 이는 2009년 새장아파트를 취재한 Eunice Yoon 의 동영상에서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http://www.google.com/search?hl=en&biw=1080&bih=1790&tbm=isch&sa=1&q=kowloon+walled+city&btnG=Search&oq=kowloon+walled+city&aq=f&aqi=&aql=&gs_sm=s&gs_upl=0l0l0l0l0l0l0l0l0l0l0ll0



구룡성채를 소개한 독일 다큐멘터리 유튜브.







구룡성채 위키피디아 소개
http://en.wikipedia.org/wiki/Kowloon_Walled_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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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7/05 09:32


1. 주소와 연락처
添好運點心專門店
2 Kwong Wa St, 홍콩+852 2332 2896 
2. 구글 지도로 찾아가기
야마테이역(Yau Ma Tei) A2출구에서 올라가면 됩니다.
또는 몽콕(Mong Kok East) B출구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고 오시던가 Yim Po Fong St 를 타고 내려오시다가 Kwong Wa St로 오른쪽 길로 들어오시면 200m 오른편에 위치해있습니다.










3. 소개된 블로그 링크(딤섬 맛은 우선 아래 블로그에서 상상)
http://floweringarden.co.kr/10112447549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begopa1092&logNo=80133405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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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7/03 15:36

 

홍콩의 HSBC
http://www.hsbc.com.hk/1/2/home

HSBC 홍콩 본점 빌딩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HSBC_Main_Building,_Hong_Kong


빌딩 위치(wikipedia 및 google earth 참고)

홍콩 센트럴에 위치한 HSBC 본점. Statue Square의 남쪽면, 구 시청 청사 건물(1869-1933)이 있던 자리.
센트럴 MTR역의 K출구로 나와서 5분거리.





건축 설계자: 노먼 로버트 포스터 (Norman Robert Foster, Baron Foster of Thames Bank)
47층(지하 4층)의 180m 


아래 사진이 HSBC 홍콩 본사다. 옆건물 SC(standard & chartered) 마크도 보인다. 1983년에 시작해서 1985년에 완공한 건물로 30000톤의 철강과 4500톤의 알루미늄으로 스틸 모듈을 영국 본토에서 만들어 옮겨 조립한 매우 비싼 건물이다. 이러한 건축 이야기 때문에 중국에 홍콩이 넘어 갈 때 스틸 모듈을 분해해서 가져갈 것이라는 루머가 있었다고 한다.

건물의 외양은 서울 목동의 SBS 본사 건물과 비슷해보인다.

wikipedia 사진




panoramio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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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없음2011/07/03 13:32
홍콩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한국인과 외국인들은 첵랍콕 공항을 통해 들어가게 된다. 첵랍콕 공항은 인천공항과 비견되는 뛰어난 시설과 청결함으로 유명하며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 중 하나이다. 매년 5천만명 이상의 승객들이 오고가고 있고 4백만톤 이상의 물류품이 오고가는 정말 끝장 공항이다.


홍콩 국제공항(첵랍콕 공항)

http://www.hongkongairport.com/eng/index.html

위키피디아 링크
http://en.wikipedia.org/wiki/Hong_Kong_International_Airport


홍콩 국제공항의 위치



홍콩 국제 공항의 터미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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