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으로 구글 토크나 MSN 메신저를 쓸 방법이 없을까 고민을 하다가 meebo라는 보물을 발견하였다. 특히 구글 토크의 경우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이 발견이 더욱 반가웠다. meebo는 각종 메신저 기능을 웹 인터페이스로 구현해 놓은 일종의 메신저 중계 사이트이다.
따라서 아이폰에서는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필요가 없이 사파리를 통하여 직접 사용할 수 있다.
물론 이 서비스는 무료다.
5. 자신의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하여 해당 메신저에 로그인 한다. (Google Talk 뿐만 아니라 MSN메신저, ICQ, 야후 메신저 등 여러 메신저가 선택 가능함 )
6. 메신저로 대화를 즐긴다.
MSN 메신저의 사용 모습:
아이폰으로 긴급하게 메신저를 써야할 때 meebo를 통하여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겠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단점도 가지고 있다.
단점:
- UI가 너무 단순해서 사용하기가 상당히 불편하다. 개선되어야 할 점이다.
- 기본 채팅 기능만 지원되며 첨부파일 전송 등은 불가능하다.
- 국내 유저들이 많이 쓰는 네이트온 메신저를 아직 지원하지 못하는 것은 아쉬운 부분이다.
여담:
이런 서비스의 수익모델이 무엇일지 궁금했는데, 재미있게도 meebo 사용 중 AdMob 광고가 나타난다는 점이다.
미보는 꽤 오래 전인 2006년부터 만들어졌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큰 반향을 만들지 못했는데, 모바일 광고시장의 등장으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는 것 같다.
단순한 아이디어의 사업인 것 같지만, 상당한 수익모델이 될 수 있는 세상이 온 것이다.
구글 토크는 아이폰에서 Google Apps를 설치한 후, 아이폰의 언어 설정을 English로 하고 Google Apps를 실행시키면 앱 내부에서 바로 사용할 수가 있네요.
하지만 언어를 한글로 설정하면 Google Talk는 메뉴에서 다시 사라져 버립니다. --;
어느 회사의 만행인지는 몰라도 한글 설정에서 구글 토크가 안된다는 건 좀 황당하네요.
삼성전자는 120,932,479,000,000원(거래소 데이타에서 시가총액 계산)의 회사이다. 약 120조원의 회사, 엄청난 규모의 회사이다.
wikipedia에서 인용
우리의 자랑스런 삼성전자가 세계안에서 얼마나 가치 있는 회사인가? 가치의 기준이 되는 시가총액(market cap)으로 가늠해보았다. 삼성전자는 2009년 6월 기준으로 세계에서 55위이다.
Global 500 June 2009
Global 500 June 2009
Market values and prices at 30 June 2009
Wikipedia 에서인용.
1 2 PetroChina China (중국회사가 1위다.)
2 1 Exxon Mobil US
3 4 Indl & Coml Bank of China China
4 6 Microsoft US
5 5 China Mobile Hong Kong
6 3 Wal-Mart Stores US
7 13 China Construction Bank China
8 17 Petrobras Brazil
9 8 Johnson & Johnson US
10 9 Royal Dutch Shell UK
11 21 Bank of China China
12 10 Procter & Gamble US
13 16 BP UK
14 7 AT&T US
15 15 Nestle Switzerland
16 19 BHP Billiton Australia/UK
17 29 HSBC UK
18 12 Berkshire Hathaway US
19 14 IBM US
20 11 Chevron US
21 22 Toyota Motor Japan
22 27 JP Morgan Chase US
23 20 Total France
24 33 Apple US
25 36 Gazprom Russia
26 23 General Electric US
27 24 Sinopec China
28 18 Roche Switzerland
29 54 Wells Fargo US
30 31 China Life Insurance China
31 25 Coca-Cola US
32 28 Cisco Systems US
33 37 Oracle Corporation US
34 30 Volkswagen Germany
35 26 Novartis Switzerland
36 32 Telefonica Spain
37 39 Google US
38 34 Vodafone Group UK
39 35 Pfizer US
40 62 Banco Santander Spain
41 43 Eni Italy
42 40 Intel Corporation US
43 44 Hewlett-Packard US
44 41 GlaxoSmithKline UK
45 50 Vale do Rio Doce Brazil
46 48 EDF France
47 38 Verizon Communications US
48 49 Philip Morris International US
49 42 Pepsico US
50 59 China Shenhua Energy China
51 83 Bank of America US
52 45 GDF Suez France
53 69 Rio Tinto Australia/UK
54 46 Sanofi-Aventis France
55 51 Samsung Electronics South Korea
56 52 Qualcomm US
57 73 Goldman Sachs US
…
215 237 Cheung Kong Hong Kong
216 294 Hon Hai Precision Industries Taiwan
217 197 Imperial Tobacco UK
218 195 EMC US
219 231 Sony Japan
220 224 Union Pacific US
221 209 Woolworths Australia
222 210 Mizuho Financial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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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와 삼성전자.
종종 삼성과 비교 되는 소니가 몇 위인가? 일본의 소니는 219위 이다. 이미 삼성전자는 소니사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큰 회사가 되어 있다. 아직도 우리는 종종 소니사의 제품에 매력에 빠진다. 작고 예쁘며 세련된 이미지로 다가온다. 그래서 조금 더 비싸더라도 소니사 제품을 구입하기도 한다. SONY마크가 붙은 전자제품은 한국인에게는 한때 꿈이었다. 워크맨을 사기 위해 용돈을 모았던 적이 있고, 소니 워크맨의 충성심은CD플레이어, MD플레이어, 그리고 플스까지 이어져 왔다. 아직도 한국에서는 SONY사의 전자제품은 국내 동급 제품에 비해 비싼 가격으로 팔리고 있다.
wikipedia에서 인용
그럼, 삼성전자는 세계적인 킹왕짱 회사인데 한국인들만 SONY사에 눈멀어 있는가? 회사의 시가총액으로 회사의 제품의 질을 판단하는 데는 무리수가 있다. 다만, 한국인들이 SONY사에 눈멀어 있는 점은 부인할 수 없겠다.
Apple inc.와 삼성전자.
삼성전자와 SONY와 상반된 애플(Apple inc. )사와 삼성전자의 관계를 보고 싶다.
최근, 애플사의 아이폰이 2009년말 KT를 통해 개통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전자의 옴니아 폰도 아이폰과 비교가 되면서 뉴스와 블로그의 소재가 되고 있다. 필자는 2009년말, SKT의 옴니아 폰을 제외한 우리나라의 휴대폰은 wifi를 지원되고 있지 않다고 이 블로그를 통해 투덜된 적이 있다. KT를 향해 비난을 했고, LG전자, 삼성전자를 향해서도 마찬가지였다.
wikipedia에서 인용
애플의 아이폰이 출시된다는 뉴스는 몇 년에 걸쳐서 나온 지겨운 뉴스였기 때문에, 난 아이폰을 구입할 수 없다고 믿었다. 또한, 애플사의 아이폰은 출시된지 한참 되었기 때문에, 마땅히 삼성전자의 옴니아2가 KT사에서 출시되기를 기대했다. (나는 KT사 2G폰을 10년가까이 사용하고 있다. 또한 KT는 그동안 wifi를 지원하는 폰을 단 한 개도 출시하지 않았다. "못했다"가 아니라 "안했다".) SKT에서 옴니아2가 먼저 출시 되었다. 2009년 12월 신촌의 삼성전자 전시장에서 옴니아2를 만져보고, 꼭 쇼옴니아가 나오면, 구입하리라 마음을 먹었다. 하지만, 이러한 다짐은 아이폰의 출시와 함께 흔들렸고, 결국 2010년 01월 02일 강남교보타워 옆Frisbee에서 2G에서 3G로 번호를 변경하고 2010년 새해를 맞는다.
나의 투덜거림에는 뒤틀린 한국사회에 대한 불만이 있었다. KT, SKT, 삼성전자, LG전자가 어떤 회사인가? 우물안의 회사가 아니고 세계적인 회사이다. 그런 회사가 다른 나라 회사도 아니고 우리나라 회사인데, 왜 우리에게는 wifi가 지원되지 않는 폰만을 강요하는가? 그 강요가 대체 몇 년을 가는 것인가? 내 마음도 꼬여 있었다.
비뚤어진 마음이 결국, 출시가 1년이 넘은 애플사의 아이폰을 사는데 주저없게 했다. 이때는 애플사가 얼마나 믿음직한 회사이고 아이폰이 훌륭한 폰 인지는 알 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 킹왕짱 AS회사로 통하는 삼성전자는 구구절절한 신문 광고를 보자. 국내 기업의 A/S, 윈도 모바일 운영체제, 지상파 DMB서비스, 배터리용량으로 애플의 아이폰 3GS와는 비교우위 있음을 은근히 내비치고 있다.
결국 보수적 판단을 하려면 삼성전자의 옴니아2의 선택일 수 밖에 없음에 호소하는 굴욕적인 광고로 보인다.
하지만 이 광고에서 고의적으로 놓치고 있는 많은 부분이 아이폰 사용자에게는 중요한 요소이고 결국 아이폰 사용자는 삼성전자를 측은하게 생각할 뿐 아이폰 4G를 기다리게 하고 옴니아3는 눈밖에 나는 결과를 초래하게 한다. 아이폰을 써본 사람은 놀란다. 아이폰 정보를 읽고 나름대로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 많은 사람들은 직접 사용해보고 그 상상력과 다름에 감동한다.
wikipedia에서 인용
삼성전자는 우리나라 회사이다. 외국자본이 회사의 50%를 잠식해 들어와 있다고 해도, 임직원들은 대부분 한국인이고 한국의 정체성 위에 존재하는 회사이다. 우리나라 회사가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공을 하고 있는 사실만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라고 느낀다.
소니 워크맨을 들고 다닐 때 부모님들은 삼성카세트를 권했다. 소니TV가 있는 집이 부러웠지만, 내심 욕했다. 이것이 나라사랑이고 애국심이라 여겼었다.
한국은 세계의 중심이 되었다. 정보의 속도가 빠르고 다양하면서도 응집력(clustering)이 강하다. 삼성전자는 한국을 선도한다. 문화를 바꾸는 능력이 있다. 뉴스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다. 돈의 흐름을 바꾸는 권력도 있다. 이런 힘들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다. 신뢰가 깨진다면 이 모든 것을 동시에 잃어 버리게 될 것이다. 2010년은 다른 해이다. 삼성은 안팎으로 도전을 받고 있다. 2011년에는 SONY가 앞설지도 모른다. 애플사가 한국의 모바일 시장을 좌지우지 할지도 모른다. 자랑스러웠던 삼성은 어느날 우리에게서 사라질지도 모르겠다.
삼성이 사과를 따먹을 묘책.
삼성전자가 삼성전자만의 앱스토어를 따로 만드는 것은 힘들다. 삼성전자가 좀 더 적극적으로 애플사의 앱스토어에 앱스를 만들고 투자할 필요가 있다. 애플사의 스티브잡스와 손을 잡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꽉잡기를 제안한다. 손을 잡는 다는 것은 애플표 핸드폰인 아이폰을 삼성공장에서 생산한다는 의미이다. 애플사는 매력있는 멋진 회사다. 구글은 털털함을 내세우지만, 애플사는 섹시함을 내세운다. 삼성은 섹시함을 배우라.
지금 현재 iphone 3GS는 1차 벤더로서 대만의 흔하이 정밀(鴻海精密)과 2차 벤더로는 대만의 콴타 컴퓨터(廣達電腦)이 중국에서 조립하고 있다고 한다. 앞으로 아이폰이 대세라면, 삼성전자는 좀더 자세를 낮출 필요가 있다. 대만회사의 하청을 좀 더 나은 조립 기술과 가격경쟁력으로 무장한 삼성은 섹시한 애플을 꼬실 필요가 있다. 그래야 좀 더 배우고 5년 뒤에는 삼성표 앱스토어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애플의 하청을 받기 위해서는 애플표 앱스토어에 막대한 투자로 애플사에 환심을 사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겠다. 트로이목마를 적진에 바쳤듯이 삼성전자도 애플의 앱스토어안으로 깊숙히 들어갈 필요가 있다.
나는 2012년 01월 02일 아이폰과의 2년약정이 끝나고 삼성전자의 핸드폰을 구입하고 싶다. 아니 made in korea의 애플 아이폰5GS를 구입하고 싶다. 삼성전자가 좀 더 멋진 모습으로 멋진 스마트폰을 만들어 주기를 기대한다. 솔직히 옴니아는 애플의 아이폰에게 상대가 되지 않는다.
기사 (서울=뉴스와이어) 2010년 01월 24일 -- 애플의 스마트폰 ‘아이폰’의 만족도가 삼성전자 ‘옴니아2’를 비롯한 여러 경쟁제품에 비해 월등한 것으로 나타났다. 타인에게 추천할 의향 및 재구입 의향율에서도 아이폰은 여타 브랜드를 크게 앞질렀다. 아이폰의 경쟁력은 탁월한 UI (User Interface) 에서 나오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휴대폰 전문 리서치기관인 마케팅인사이트(대표 김진국 www.mktinsight.co.kr)와 국내 최대..
다음은 아이폰의 전세계적인 열풍에 대한 삼성전자의 사장과 LG전자의 부회장의 생각입니다. 삼성 "열풍 길지는 않을 것", LG "애플 창조성 배울 것" 삼성전자 최지성 사장은 하루 앞선 5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아이폰 인기에 대해 "극성스런 네티즌들이 많아 지나치게 관심이 늘었고 필요 없는 사람들도 사면서 더 팔렸다"고 분석했다. "지난 12월 중순 이후 우리 '옴니아2' 판매가 아이폰을 넘어섰다"고 강조했다. LG전자 남용 부회장은 애플의 장점..
KOSPI 200 지수는 주가지수선물 및 주가지수옵션의 거래대상으로 개발된 주가지수입니다. KOSPI 200지수는 공개되어 있고, 지수를 산출하는 공식도 공개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공식을 찾기가 힘듭니다. KRX에서 받아온 산출방법은 아래에 나와있습니다. KRX 민원을 통해 어떻게 kospi 200지수를 복제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sbpyun.
KOSPI 200 지수는 주가지수선물 및 주가지수옵션의 거래대상으로 개발된 주가지수로서, 선물 및 옵션거래에 적합하도록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전체종목 중에서 시장대표성, 업종대표성 및 유동성을 감안하여 선정된 200종목을 구성종목으로 합니다.
산출방법
KOSPI 200은 「상장주식수(=비유동주식수+유동주식수)」가중 시가총액 주가지수로 산출되였으나, 2007.6.15일부터 「비유동주식수의 절반 + 유동주식수」가중 방식으로 산출하고, 2007.12.14일부터는 순수하게 「유동주식수」만 가중한 시가총액 방식으로 주가지수를 산출합니다.
발표방법
KOSPI 200은 현재 2초단위로 발표되고 있으며, 한국거래소가 발행하는 통계간행물인 「KRX Market」 등에는 일별, 월별, 연도별 주가지수를 발표되고 있습니다. 또한 투자자들을 위해 1990년 1월 3일까지 과거지수를 소급하여 산출, 발표하였습니다.
아이폰에서 스카이프(Skype) 앱을 사용하여 무료통화를 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스카이프 앱을 사용하면 무선인터넷을 통하여 같은 아이폰 사용자끼리 무료통화를 하는 것이 가능하다. ( 주의: 전화 거는 이와 받는 이 모두 스카이프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
우선 아래와 같이, 앱스토어에서 "skype" 검색어로 무료 스카이프를 찾아 설치 한다.
자신의 사용자 계정을 만들어 등록한 후, 스카이프에 로그인한다.
스카이프 실행 후 아래와 같이 "상태" 아이콘을 클릭하여 반드시 "온라인"으로 설정하도록 하자.
처음에 이것을 몰라서 통화를 못하는 난처한 상황이 되었었다. 스카이프에 로그인 된 화면
통화하고자 하는 사람의 스카이프 ID 등록을 한다.
친구 목록에서 원하는 사람을 클릭하여 통화를 시도할 수 있다.
아래의 여자 아이콘은 인터넷을 통한 자동응답으로 Skype 서버와의 연결이 되었는지 테스트해주는 기능을 한다. ( 인터넷이 원활하다면, 굳이 사용할 필요는 없음 )
이제 느긋하게 친구와 무료 통화를 즐기면 된다. ^^
주의할 점은 수신하는 사람도 SKype 를 실행시켜놓고 로그인 하고 있어야 통화 신호가 울린다는 점이다. 스카이프를 실행시켜놓지 않은 상태에서 착신 통화가 가능하려면 Skype 유료버전을 사용해야 한다.
따라서 무료 사용자는 Skype로 통화를 할 때는 상대방과 사전에 문자나 간단한 통화로 서로 스카이프를 실행하여 서로 로그인 해놓기로 약속을 하는 것이 좋다.
주의사항: 발신 수신의 약속 문제:서로가 서로에게 동시에 통화를 시도할 경우 통화가 연결되지 않는다. 따라서 사전에 서로 어느 한 쪽에서 받기로 하고 다른 한 쪽은 걸기로 약속을 해놓는 것이 좋다.
이 때 Ping! Lite 와 같은 무료 문자 메시지 앱을 활용하면 좋다. 외국의 친구와도 문자로 미리 스카이프 통화 약속을 할 수 있다. [Ping! Lite 소개]
3G망 사용 시 주의:스카이프는 인터넷을 사용한 무료통화이므로 무선AP가 가능한 곳에서 시도하기를 권한다. 만일 무선AP가 없는 곳이라면 아이폰이 3G망으로 통신을 시도하므로 3G 용량을 사용하게 됨을 주의해야 한다. 물론 이번 달 3G용량이 많이 남았다면 요긴하게 사용해도 무방할 것이다.
총평: 전세계 어디에 있든 아이폰으로 무선인터넷에만 연결 가능하다면 얼마든지 무료 통화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스카이프의 위력은 강력한 것이다.
구글 보이스가 아이폰에서 지원된다면 스카이프가 부럽지 않겠지만, 아직 그렇지 않기에 분명 단비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참고:
스카이프 유료 버전에서는 착신통화 기능이나 핸드폰 번호를 통한 통화가 가능하다고 한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이런 서비스가 무료가 아니므로 현재까지는 필요성을 못느끼고 있다.
참고2: 가끔 자신의 Skype ID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로그아웃을 하면 로그인 화면이 나타나며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아이폰의 음성메모 기능은 강의나 주변의 소리를 긴급하게(?) 녹음할 때 아주 요긴하고 효과적이다.
예를 들면, 나의 경우 집 옆의 아파트에서 대형공사를 하는 크레인의 굉음 소리를 들었을 때 이것이 거대 괴물의 포효소리와 비슷하다고 판단했고, 향후에 게임에 넣을 사운드 샘플링 자료로 쓰고 싶다는 충동을 받았다. 어찌되었든, 녹음된 음성메모를 pc로 옮기는 방법은 좀처럼 찾아내기가 힘들었다. 특히 아이튠즈에서 바로 변환을 지원해주면 좋겠건만 그리 호락호락 하지가 않았다. 약간의 시행착오 끝에 녹음한 내용을 pc로 mp3로 옮기는 방법을 발견했다.
- 아이폰의 음성메모로 녹음을 완료한다.
- 우선 아이튠즈의 좌측 메뉴에서 "장비" 를 선택한 후, "음악" 탭을 선택한다. - "음악동기화" 항목에서 "음성 메모 포함" 체크박스를 Check On 해준다. - 아이튠즈 동기화를 수행한다.
- 그리고 나서 재생목록으로 가면, "음성 메모"가 추가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 "음성 메모" 재생목록에서 원하는 항목들을 선택한 후, 윈도우 탐색기를 열고 옮기고자 하는 폴더로 드래그 앤 드롭 한다.
- 그럼 m4a 형식으로 파일들이 옮겨진다. 이제 옮겨진 m4a 파일을 mp3로 변환해 주면 된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Free Audio Converter라는 무료 사운드 변환 프로그램이다.
아래 링크에서 받을 수 있다.
빨간 동그라미에서 Add File을 선택하여 원하는 m4a파일들을 선택하고, 그 중에서 변환하기 원하는 파일들을 목록에서 선택.
빨간사각형에서 Format을 mp3로 선택해주고, 우측의 요술봉 버튼을 클릭하여 stereo가 아닌 mono로 선택. (왜냐하면 아이폰으로 녹음된 음악이 스테레오가 아닌 모노이기 때문 )
bitrate는 원하는 수준으로 맞추어 준다. (작을 수록 음질이 떨어지며, 용량은 작아지게 된다. 96k ~ 128k 사이를 권장 )
Convert버튼을 눌러주면 변환이 시작된다.
이로써 음성메모의 mp3변환이 성공.
기존의 올렸던 변환 프로그램 소개는 변환프로그램 제작사에 의해 프로그램이 Adware가 되어 버려서 기존 내용은 삭제했음. (2011-06-12 업데이트)
삭제한 내용:
- 이를 위해서 아래의 프로그램(Magic MP4 to MP3 Converter 3.5)을 다운 받아서 사용했다.
최신버전 3.7 이후부터는 변환 파일 갯수 3개의 제한이 생겨 버렸다. 따라서 제한이 없는 구버전인 3.5버전을 받아서 사용하시기를 바란다.
아이팟클래식은 제가 써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네요.
다만 아이튠즈의 재생목록의 "음성메모"에서 원하는 항목들을 고른 후 마우스 오른쪽 클릭을 하면, 메뉴에서 "복사"라는 항목이 나타납니다. 이것을 선택하여 복사를 시킨 후 윈도우 탐색기로 "붙여넣기"가 가능합니다.
제가 해보았을 때는 음성메모 1시간 이상의 분량의 사운드도 문제없이 복사가 가능하였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예, 저도 지금 확인했습니만, 최신버전(3.7이상)에서 제작사가 갯수 3개 제한을 걸어버렸네요. --;
하지만 구버전인 3.5 버전에서는 갯수 제한이 없습니다.
다운로드 사이트를 3.5버전의 것으로 링크 수정해 놓았습니다.
현재로서는 3.5 버전을 구해서 쓰는 수 밖에 없겠네요.
겜은 초반에 많이 돈을 아끼다가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꿋꿋이 지켜내어 60판까지 완료했다.
겜을 잘하는 방법은 돈을 많이 모으는 것이다. 얼마나 효율적으로 무기를 쓰는 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잘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매판이 끝나고 쓰지 않은 돈의 이자형식으로 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초반에 좋은 무기를 사게 되면 60판까지 가기는 매우 어렵다. 전략과 더불어 경영마인드를 겜에서 활용했다.
중독성 강한 TapDefense 꼭 추천하고 싶다. 내게는 oharinth가 추천해주었다. oharinth는 겜원리를 터득에 늦어져서 아직 클린하지 못한듯 하다. 으하하.. 겜박사가 내게 지다니.. ^^ 나에게 겜기사작위를 내릴 듯하다. oharinth가 추천했듯이 아이폰을 가진자라면 꼭 해볼만한 겜이다. 매우 재밌다.
흠...정말 중독성 있는 전략 게임이지만...
sbpyun군 덕분에 Gold가 복리로 증가한다는 사실을 알고난 이후, 돈을 버는 게 너무 쉬워 졌고, 그에 따라서 게임에 대한 박진감도 떨어져 버리게 되었다. ^^
전략 게임에서 중요한 포인트인 "적의 강도"와 "자원의 증가" 사이의 밸런스가 깨진 부분이 있음.
하지만 무료게임으로서 이 정도라면 훌륭한 게임임에는 틀림없다고 생각함.
2010년 1월 여의도역. 폭설에 잠긴 크리스마스 트리가 아이스크림 위의 사탕처럼 영롱하게 박혀 있다.
Apple의 책략: 왜 아이폰은 Flash를 지원하지 않는가? 그동안 아이팟 터치와 아이폰을 쓰면서 왜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는지 항상 궁금했다. 스티브 잡스는 플래쉬가 너무 무겁기 때문에 지원을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
속마음이 사실일까? 정답은, 그럴 리가 없다. 아이폰의 뛰어난 성능으로 아주 무거운 플래쉬가 아니라면 못 돌릴 리 없다.
추론을 해보면 이유는 의외로 간단하다.
세계에 퍼진 방대한 플래쉬 게임과 컨텐츠 들이 아이폰으로 유입되면, 당장 앱스토어에 판매율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잡스는 시치미 떼고 여전히 도입을 거부하고 있다.
플래쉬 개발사인 Adobe는 당연히 아이폰에 대한 플래쉬 지원을 원하지만, 개발하지 않고 있는 이유는, 만들어 봐야 애플이 거부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MS가 만든 Flash의 짝퉁 Silverlight를 아이폰에 탑재시킬 가능성은?
MS는 원하겠지만 역시 희박하다.
잡스는 Flash와 같은 이유로 Silverlight를 거부할 것이 뻔하다.
이처럼 아이폰의 플래쉬 거부현상의 이면에 여러 공룡 IT회사들 사이의 견제가 얽혀 있다는 건 흥미로운 점이다.
하지만, 플래쉬의 편리성 때문에 유저의 입장에서 잡스가 아량을 베풀어 주길 은근히 바래 본다. 그럴 리 없겠지만.
구글의 책략: 왜 아이폰의 구글웨어에는 Google Talk가 빠져 있는가?
아이폰을 쓰면서 떠오른 궁금점이 또 있다.
구글은 다양한 구글 앱스들, Google Doc이나 Google Earth까지도 아이폰을 위해 지원하는데, 어째서 Google Talk는 없는 걸까? 정말 다소 불편하고 의아스러웠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유는 간단했다. Google Talk는 안드로이드에서 무료 지원 된다.
아이폰에서 대부분의 구글앱스를 지원하지만, 몇가지 카드는 전략적으로 제외시킨 것이다. Google Talk를 쓰려면 앱스토어에서 유료로 사던가 안드로이드를 쓰라는 것이다.
구글이 좀 더 아량을 베풀어서 아이폰에서 지원을 해주면 좋겠다. 그럴 리가 없겠지만.
꼼수라고 하기엔 자사의 이익을 위한 전략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Giant 기업들의 행태치곤 얄팍하게 느껴진다.
사실 이어폰을 10만원 넘는 것을 쓴다는 건 사치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2~3만원 짜리 이어폰을 쓰다가 잦은 고장, 빈번한 구매에 실망을 느끼고 나면, 값이 비싸더라도 튼튼하고 음질 좋은 제품을 찾게 된다. 전부터 사용했던 제나이저나 오디오테크니카의 보급형 2~3만원대 제품들은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고장이 났던 경험을 해서이리라.
BOSE 인이어 헤드폰 리뷰
여러 종류의 이어폰들을 전전하다가, 그 고장에 치를 떨던 지난 2006년경, 좀 괜찮은 이어폰이 없을까 하고 고민을 하다 BOSE에서 나온 인이어 이어폰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튼튼해보이는 외관과 저음이 훌륭하다는 평 때문에, 동네 근처의 H백화점에서 이 녀석을 구입하게 되었다. 가격은 12만원대 정도 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Bose In-Ear 헤드폰
케이스는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와 함께 보관하기에 딱 좋은 사이즈다.
[특징]
이 제품의 특징은 귀와 닿는 이어폰 팁이 실리콘 재질이어서 착용감이 부드럽다는 점이다. 귀 내부에 딱 맞게 착용되기 때문에 In-Ear 이어폰이라고 불린다. 이어폰 팁은 대중소 사이즈별로 3쌍이 포함되어 있다. 대형은 귀에 너무 꽉찬다는 느낌이며 중형이 적당한데, 소형은 유아나 어린이에게 적합한 듯 하고 거의 쓸 일이 없는 듯 하다. 귀와 닿는 느낌은 쾌적하고 괜찮은 착용감이었다. 분명 다른 이어폰보다 차별화된 장점이었다. 문제는 이어폰팁이 약간의 마찰에도 쉽게 이어폰으로부터 벗겨지는 치명적 결함이 존재한다. 신모델에서는 연결부위 구조가 개선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모델에서도 여전히 작은 충격에도 이어폰과 이어폰팁의 분리가 발생한다. 이것은 제품에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결함으로 판단된다. 실제로 나처럼 자전거를 타면서 이어폰을 듣거나, 이어폰을 생활화 해서 듣는 사람이라면 분실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미 나는 중형 이어폰팁들을 분실하고 대형만으로 버티고 있는 중이다. 분실 시 이어폰팁을 새로 구입해야 하는데 그 가격도 1쌍에 꽤 비싼 것으로 알고 있다. 결국 이어폰팁과 이어폰을 순간접착제로 붙이는 극단의 조치를 취하였지만, 그 결과 이어폰팁은 붙어 있지만, 이어폰 본체가 두동강이 나는 황당한 경험을 하였다. 물론 A/S는 무상으로 완벽히 해주었다. BOSE는 이 문제(이어폰 팁 분리 현상)를 개선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소비자는 이어폰팁 분실로 인한 불안감 속에서 이어폰을 써야 하는 것이다.
[음질] 소문대로 저음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음색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단점은 전체적으로 음량이 작다는 점이다. 이어폰 자체 이퀄라이저 때문인지 소리가 일반 이어폰보다 작게 들리는데 이 또한 이 제품의 단점이 될 수 있다. 날카로운 고음이나 노이즈들은 완화되어 들리는 장점이 있고, 전체적으로 부드럽게 처리된 둔탁한 음색이라고 느껴졌다. 음질 자체는 2만원대 싸구려 이어폰에 비하면 부드러워서 만족하지만, 뭔가 흐릿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이 제품에 대한 일반적 평가가 저음이 훌륭하다고 하지만,음량이 작고 고음부의 음재현력이 떨어짐을 확연히 느낄 수 있다.
[내구성] 비싼 제품이어서 보다 내구성이 튼튼할 거라는 기대는 그다지 충족되지 않았다. 산 지 몇 달 되지 않아 이어폰잭 부위가 내부적 단선되었다. 내가 이어폰을 남들보다 조금 거칠게 쓰고 사용량이 많아서 이리라 생각했지만, 기대했던 내구성은 아니었다. 다행히 A/S는 바로 되어서 H백화점에서는 새 제품으로 교환을 해주었다. 하지만 1년이 채 되기도 전에 새로운 문제가 발생되었다. 이어폰팁을 이어폰 본체와 순간접착제로 붙였기 때문에 이어폰을 귀에서 빼낼 때 이어폰 팁이 받아야 할 힘을 이어폰 본체가 받았기 때문인지 이어폰 본체의 주조된 조립선을 따라 두 동강이 나버렸다. 아무리 이어폰팁을 접착제로 본체와 강제로 붙였다고 하지만, 본체가 동강이 나는 것은 내구성의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이 두가지 현상이 제품을 산 지 1년이 채 되기 전에 발생된 일이었다. 2번째로 A/S를 받으러 갔을 때에도 직원이 친절하게 교환해 준 것에 대하여는 고맙게 생각하지만, 제품 자체에 대한 신뢰감이 많이 떨어져 버렸다. 고가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기대 이하의 내구성, 그리고 이어폰팁의 잦은 분실은 환불에 대한 충동을 느꼈을 정도다. 제품을 튼튼하게 안심하고 쓸 수 있게 개선해주기를 BOSE에 바란다. 어쨌든 그 이후 이어폰을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으며, 현재까지 뱅앤올룹슨 A8과 함께 단짝으로 잘 사용하고 있다. (이어폰팁 분실의 불안감과 함께) 내구성 취약점은 사진에서 동그란 마커로 표기를 했다.
[액세서리] 목끈: 이어폰의 좌우의 선을 끼워서 목에 걸칠 수 있게 해주는 끈이 들어 있다. 지하철에서 종종 써봤는데, 걸리적 거리는 면이 있어서 활용도는 그리 높진 않은 것 같다. 집게: 긴 이어폰줄의 중간부분을 옷 등에 집을 수 있도록 해주는 작은 플라스틱 집게가 들어 있다. 케이스: 꽤 넓은 케이스가 제공된다. 아이폰이나 아이팟 터치와 이어폰을 함께 넣으면 딱 맞는 구조라서 마음에 든다.
[AS] 제품 내부의 공식적인 영문 보증서에는 1년 무상A/S 로 명기되어 있다. A/S 담당 직원들의 친절도는 괜찮았고 훌륭했다.
뱅앤올룹슨 A8 이어폰 리뷰
BOSE 인이어를 2년간 쓰다가 더 나은 이어폰을 찾고 싶다는 충동을 느꼈다.
아무래도 이어폰팁의 분실 염려와, 음질에 대한 갈증이 더 남아있었기 때문이다. 결국은 뱅 앤 올룹슨의 A8로 관심이 가게 되었다. 2008년 가을 때마침 해외출장을 가는 지인에게 부탁을 하여 A8을 16만5천원정도에 면세점 제품을 구입하였다.
[특징] 디자인이 특이하다. 귀에 걸고 고정시킬 수 있는 고리가 존재하며, 고리가 실린더 구조여서 길이 조절이 가능하고, 축이 360도 회전이 가능하다. 때문에 귀에 단단히 고정이 잘되는 장점이 있다. 단, 너무 강하게 조일 경우 귓바퀴에 통증을 줄 수 있으므로 고리를 기동시킬 때에 조절을 잘해야 한다. 실제로 귓바퀴에 가벼운 염증이 생긴 적이 있었다. 안경을 썼을 경우 안경과 고리가 겹쳐져서 쾌적함이 떨어지는 면이 있지만 큰 불편함은 없었다.
Bang & Olufsen A8 Earphone
[음질] 일단 처음 음을 듣는 순간 소리의 맑고 깨끗함에 감탄을 했다. BOSE 인이어로 듣던 먹먹한(?) 음과는 많이 달랐다. 고가인 만큼 값어치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클래식을 주로 듣는 나로서는 바이올린의 고음부와 탬버린의 미세한 울림까지도 맑게 재현해주는 것을 듣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 원음에 가까운 섬세하고 맑은 음재현력이 이 제품의 장점이다.
[내구성] 여태껏 써본 이어폰 중 가장 내구성이 튼튼한 제품은 비교적 저렴한(?) 크레신의 2만원짜리 제품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런데 고가인 A8도 내구성 면에서 충분하지는 않았다. 산지 1년이 되기 전에 이어폰 잭 내부의 부품이 헐거워지는 현상이 발생되었다. 내부구조가 튼튼해서 그런지 그 상태에서도 소리는 문제없이 들렸다. 하지만, 제품의 A/S가 반드시 필요했다. 면세점에서 산 제품이라 A/S가 걱정되긴 했지만, 다행히 청담동 지점에서 제품 상태를 확인하더니 교환을 해주었다. 다만, 첫번째 1회만 A/S가 가능하다는 직원의 답변은 좀 의아스러웠다. 제품에 동봉된 영문 보증서에는 2년간의 무상A/S가 명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1번만 해준다는 따위의 문구는 없었고, 보증서를 읽어 보면 부품교환과 수리에 대하여 24개월 동안 A/S를 해준다고 명기 되어 있다. 한국 지점에서도 동봉된 보증서 대로 International Garantee 즉 국제 A/S규격에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다. BOSE 제품처럼 이어폰 커버 분실의 불안감은 없었다. 전용 이어폰 커버 자체는 역시 가격이 꽤 나가지만 여벌의 이어폰 커버가 제품에 포함되어서 큰 걱정은 없다. 또한, 이것은 유사한 다른 이어폰의 커버를 대체하여 사용해도 큰 문제는 없는 구조여서 다행이었다. 내구성의 취약점은 사진에서 마킹을 해보았다. [액세서리] 연장케이블: 꽤 긴 약 1.5m 연장케이블이 들어 있다. 사실 한 번도 쓴 일은 없었다. 기내소켓: 기내에서 연결가능하게 해 준다는 소켓이 들어있는데 역시 한번도 써보지는 못했다. (이것은 면세점에서 구입한 제품에만 있다고 하는데 확인해보진 못했다. ) 케이스: 얇고 귀엽게 생긴 가죽 케이스가 제공된다, 단, 너무 얇아서 이어폰을 꽁꽁 접어서 넣어야 하는 답답함이 느껴진다. 좀 더 크게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A/S]
앞서 말했듯, 첫번째 1회만 A/S가 가능하다는 직원의 답변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된다. 제품에 동봉된 영문 보증서에는 2년간의 무상A/S가 명기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한국 지점에서도 국제 A/S규격에 맞추어야 하지 않나 싶다. 한국 지점은 제품의 영수증과 신분증을 요구했는데, 그다지 친절하지 않았고, 영수증은 이해를 하지만 신분증까지 요구한 것은 좀 심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아마도 영수증을 중복해서 무리한 교환이나 A/S를 남용하는 유저가 있을까봐 그랬던 것 같지만, 대다수 고객 입장에선 불쾌한 처사다. 네임 밸류를 달고 있는 회사의 A/S치곤 실망스러운 서비스다.
총평 두 제품에 대한 비교 리뷰를 해보았다. 굳이 두 제품 중 하나를 택하라고 한다면, A8 을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음질, 내구성, AS 개런티 기간 면에서 더 훌륭하기 때문이다. (위에서 설명한 것 처럼 A8의 A/S는 한국의 경우는 의구심이 남긴 한다. 사실 A/S 친절도는 Bose 지점이 훨씬 좋았다. ) 물론 가격이 그만큼 비싼 것은 감안을 해야 할 것이다. 면세점에서 사지 않고 정가로 살 경우 지나치게 비싸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환율 때문에 차이가 있겠지만 내가 구입했던 당시의 A8의 면세점 가격은 BOSE 제품보다 약4만원 정도 더 비쌌다.
하지만 어차피 10만원 이상의 고가 제품이라면 조금 더 투자를 하는 것도 고려해 볼 만한 일이다. A8을 사야 한다면 어떤 기회든 기내 면세점을 통해서 구입하기를 추천한다. A8은 여태껏 써본 이어폰 중에서는 가장 맑은 음질을 보여준 제품이었다.
잘 보고 갑니다!
지금 보스 인이어 이어폰을 쓰고 있는데 면세점을 들를 일이 있어 B&O A8을 구매할까 하고 있어요.
저도 보스 인이어 이어폰의 "두개골을 울리는" 쩌렁쩌렁한 저음에 매료돼서 한동안 하악거리면서 쓰고 있는데요
중형, 대형 이어바킹을 하나씩 잃어버리고ㅜ 소형으로 듣고 있는데 바킹이 좀 작아서 차음이 확실히 떨어지더라구요.
그리고 오래 듣다 보니 음이 분리가 그리 깨끗하게 되지 것 같지 않고 뭔가 답답한 기분이 듭디다.
아무튼 때마침 매우 적절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맨 위의 두 리플은 신경쓰지 마세요 ㅋㅋ
글 잘 봤습니다 예전에 a8 같은 경우는 11만원 선이였던걸로 기억하는데 2000년도 초반에요 ... 이어폰이 유명해지면서 너무 올르는것 같네요 ㅋㅋ 제가 생각해도 클레식 같은 음악듣기는 a8이 최고인듯... 개인적으로는 CM7TI도 좋은것 같아여 ㅋㅋ 청음해 보시길..
작년에 오디오테크니카의 CM7Ti는 회사동료분이 갖고 있어서 청음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당시에 티타늄으로 된 몸체 때문에 내구성이 튼튼할 것 같아서 구매까지 고려한 적이 있었던 모델입니다. 파워풀한 사운드가 느껴지더군요. 특히 팝 음악이나 메탈 음악에 매우 어울릴 것 같았습니다.
아 그리고 위에 두분 ㅋㅋㅋ
몰 모르면 말을 마세요 어디 2만원 짜리를 a8에 가져다 붙여요
많이 어이없음 음악듣는사람이면 그 차이 대부분 느낄텐데... 못느끼나보져...
그냥 2만원짜리 계속 들으시면 될듯...
물론 크레신이 나쁜회사는 아니지만 ... 좋은 회사지요 이어폰 참 잘만든다고 생각함...
거슬리는건 저가 이어폰과 고가이어폰이 거기서 거기라니 ㅋㅋ
리뷰 정말 잘 보았습니다. A8과 보스인이어를 둘다 사용해본 저도
느끼는 거지만 두개의 재품에 큰 기대를 안한 것이 다행이다 라고 할만큼
너무 한쪽만 치우친 스팩이라서 아쉬운 점이 하나 둘 있답니다.(음질면에서)
하지만 단점 들만 있는 것은 아니어서 인지
사용 하는 동안에는 둘 모두 귀가 즐거웠던 것은
사실입니다.
고음에서 깨끗한 음질을 원하신다면 슈어 SCL 시리즈를 추천합니다. (뭐 개인적인..)
아! 그리고 맨위 뎃글
글쓴분께선 크래신에대해 말씀하신것은
내구성에 대한건대
뎃글로 음질이 거기거 거기라는 둥
글쓴이에게 비아냥하는 말은
글의 내용도 재대로 모르고
나대는 사람으로 밖에 안보이네요.
크래신도 안되는 수준이군요.
비판은 요점을 정확하고 정중하게 하는
삼성 P2는 써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네요, 하지만 아이폰이나 노트북의 음악단자와 연결하여 들을 경우 일반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A8의 음질이 더 정밀했습니다.
아이폰의 번들 이어폰과 비교해보아도 드라마의 대화의 경우 노이즈가 꽤 심한 경우에도 A8에서는 보다 선명하게 들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MP3 기기가 꼭 고급이어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이폰이나 노트북 같은 일반적 음악출력을 사용하는 기기에서도 충분히 A8의 성능이 발휘된다고 생각합니다.
차음성에 대한 선호도는 개인차가 조금씩 있는 것 같습니다.
저의 경우는 자전거를 타거나 길을 가면서 이어폰을 자주 쓰기 때문에, 차음성이 좋으면 주변의 소리가 차단되어 위험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나다니는 자동차들 때문이죠. ^^
하지만, 이런 점만 뺀다면 차음성 좋은 이어폰을 한 번 써보고 싶네요.
주변 소음이 차단된 상태에서 조용한 분위기에서 음악에 집중한다는 것도 분명히 매력적인 경험일 것입니다.
차음성은 슈어 계열이 좋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들어볼 기회가 없었는데 언제 한 번 꼭 써보고 싶네요.
원래 사람이란게 점점 좋은것을 추구하기 나름이다
너희들은 말그대로 우물안 개구리 인셈이지
꼭 돈이많아서 비싼걸 사는게아니다 멍청이들아 !
그리고 2만원짜리 이어폰 써봣고 a8 도 써봣는데 차이를 못느끼겟다고 한 분..
장담하건데 a8을 사본적이없을거라 확신한다. (보지도못햇을라나?)
그게아니라면 당신의 귀는 정말 싸구려
일단 글 잘보고갑니다. 보스 인이어 이어폰 자주 사시더라고요. 자주 애용하시고 사람들이.. 닥터드레전에는 a8가 대세엿는데... 근데 저는 힙합만 듣는타입이아니라.. 믹스타입이라고해야되나. 튼 어떤 제품이 좋을까요? 그리고 저 욕하는 윗에분들. 진짜 레알 병x이네요. 자신의 어머니까지 입에 올리면서까지 남을 욕하고싶나요. 그리고 어머니는 보스 인이어를 처음쓰시는 그런 소리하시는거고 부모님들이 mp3 자주 이용하는것도아니고. 그냥 신고하세요.. 신고가능할지모르겠지만^^;; 저런애들은 그냥 콩밥이나 먹던가 경찰서에서 얼굴보고 사과해봐야 정신차리지 ㅉㅉ 저러니 한국이 욕을먹지 그래도 어느정도 나아졌지만. 여튼 힘내세요^^ 글 잘보고 갑니다~
A8 음질 좋죠. 가격이 지금보다 7만원 정도 다운 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귀에 건 틈으로 미묘하게 공기랑 만나서 주는 현장감이 정말 희안하게 맞아떨어질 때가 있어요.
하인츠 홀리거 듣고 감동 먹었답니다.
필립스나 크레신도 가격대비 만족입니다.
A8 AS검색하다가 들와서 글잘보고 달고 갑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A8은 기동하는 고리로 귓바퀴에 걸 수 있는 구조입니다. 고리를 강하게 조일 경우 이어폰 울림판이 귀 안쪽의 피부를 마찰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 상태로 오래 쓰면 통증을 경험한 적이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강하게 조이면 귓바퀴에도 염증이 생긴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고리를 조절하여 꽉 끼지 않도록 하면 통증이 없게 조절 가능했습니다만, 울림판 커버 자체가 꽤나 거친 일반 이어폰 커버와 비슷한 재질입니다. 님께서 귓구멍이 작으시다면 문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보스 인이어의 경우 실리콘 재질의 대중소의 이어폰 팁이 제공되므로 그 쪽을 한 번 시범적으로 착용해보셔도 되겠습니다. 백화점이나 대형 매장에서 보스 이어폰을 착용해 볼 수 있게 오픈하더군요. (보스 제품으로 갈 경우 음질이나 이어폰 팁 분실 걱정은 어느 정도 감수하셔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A8은 오픈 해 놓은 매장을 보지 못했습니다만 가능하시다면 두 제품 모두 착용 해보고 구매를 하심이 좋을 것 같네요. 가격대가 분명히 부담스러운 제품들이니까요.
저도 2가지 제품중에 갈등하다가 보스 구매했어요. 내구성이 떨어지는건 확실한것 같네요. 외부는 튼튼한데 내부단선이 있는듯 해요. 저는 16일만에 a/s 보냈어요. 외부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어서 그쪽에서도 그냥 죄송하다고 할뿐...
원래는 A8구매를 하려고 생각했었는데.. 매장이 너무 멀어서ㅠㅠ 저는 거진 사야된다 생각하면 바로 사버려야 직성이 풀려서..;; 청음할 기회가 없어서 안타까울뿐..
후기 잘보고갑니다 ㅋㅋㅋ 뱅앤올룹슨 a/s센터 직원들이 그렇게 불친절하다네요.
확실이 전자제품은 면세점이 싼듯~ 면세점에서 사면 a/s가 안되는줄알앗는데 한국매장에서 되네요 ㅎㅎ
베이스음에 약하다해서 좀 망설여지는데 ㅠ.ㅠ 어느정도 가요듣는덴 별 문제없다고 지인이 그래서 그냥 a8 지르렵니다. 기회가 되면 크레신 제품도 한번 써보고싶네요 ㅎ.ㅎ 후기 정말로 잘읽고가요~ 역시 a8은 평이 좋네요.
잘 읽었습니다^^
3년전부터 보스인이어, oe 두개를 번갈아 쓰고있는데.. 인이어의 팁은 정말 여러번 분실했어요. 실리콘이라서 그런지 한번 떨어지면 잘튀어다니고, 아스팔트 위에서는 보호색처럼 생겨서 찾아내기란 쉽지 않지요. 음질도 oe가 좋은듯 하지만.. ie는 그나름대로 매력이 있더군요, 귓구멍을 자극하지 않는 착용감 때문에 귀에 생기는 질환 걱정을 안해도 돼고요. 차음이 사실상 제로인 것도 미친 운전자들에게 여러번 당할뻔 했던 저로서는 오히려 반갑더군요. 줄 상태가 안좋아서 방금전 AS센터에 전화해봤는데, 보증서 있으면 5만원으로 새제품으로 바꿔준다네요.
A8 유저입니다.
사람마다 좋아하는 음읙의 장르가 다르기 때문에 모든걸 소화하는 스피커(이어폰 포함)는 없습니다.
본인이 좋아하는 음악 장르를 선택 후 제품을 선택하시는 것이 후회가 없으 실듯 합니다.
BOSE는 베이스에 강한 제품이 일반적입니다.음압을 즐기시는 분들은 쓰시면 될 듯합니다.
B & O는 위에서 언급한대로 맑고 깨끗한 음을 내는것이 장점입니다.보이스 계열이나 클래식쪽 구성되는 악기를 하나하나 느끼고자 한다면 강추입니다.이제품은 음질을 느끼는걸 좋아하시는 분에게 좋죠.
음압은 가슴을 치는 빵빵이 압이고 귀에서 찰랑찰랑 대는 것이 질입니다.두가지를 가격으로 비교하지는 않습니다.
개인의 취향이 다르기 때문이죠.
A8로 힙합들어보시면 좀 답답하실 겁니다.인이어로 클래식 들으시면 좀 모자른듯한 것도 마찬가지구요.
뭐가 비싸고 좋다라는 논쟁보다는 자신이 취향이 무엇인지 아시는게 좋을듯...
지금 저도 주문다해놓고 결제하기 누를까...말까...생각중입니다..
위에 악플다는분 딱 보니 전자제품맹에다가 생각없고 인터넷매너없고 돈없는분같네요..ㅋㅋ
열심이 적어주셧으면 수고하셧습니다는 못할망정...악플을 다니..
저런사람들때문에 사람이 자해하고 자살하고 그러는 겁니다...
저두 이번에는 꼭 지르리라 마음 먹고 있습니다. 올해 여름 휴가때 해외 나갈일이 있어서 대한항공 기내면세점에서 살려고 지금 총알 준비중이랍니다. 그리고 보스것도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보스껀 OE 를 생각하고 있었는데, 가격이 급격히 올라서... 암튼, 제 맘을 굳히게 해서 감사합니다. 전 안경을 껴서 불편함을 조금 예상은 하는데... 그래도 맘 먹은거 그대로 실천을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위의 악풀은 신경을 안쓰시나봐요? 존경스럽습니다. 마인드 컨드롤을 너무 잘 하시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ㅎㅎㅎ
A8이 저음이 안좋죠. 하지만 고음도 빵빵 터지고. 좋은것 같았어요. 하지만, 서비스... 뱅앤올룹슨 청담 정말 깐깐하게 굴더군요. 솔직히 A8, 내구성도 많이 떨어지고, 튼튼하지 않고, 단선되기도 쉽다는것 많이들 아실거예요. 그래서 지금껏3번 수리를 맡겼는데요, 아직 24개월 되려면 멀었는데, 한번더 수리 맡기면 그때는 안해준다고 큰 소리치면서 7만원~10만원 수리비 내라고 하는거 있죠? 고객에 대한 예의가 없는 그런 회사는 처음 봤습니다... 헐... 진짜, 제품이 좋으면 그만큼 서비스도 좋아야 하는것 아닌가요?
저도 2번째로 수리를 받았습니다.
2번째 고장은 한쪽 이어폰의 소리가 현저히 작게 들리는 현상이었습니다. 다행히 24개월 이내여서 두번째도 무상교환을 받긴 했는데, 3번째 부터는 유상수리 받아야 한다고 하더군요. 보증서에는 24개월내에는 무상이라고 명시가 되어 있는데도 한국지점에선 아직도 A/S를 2번까지만 해준다는 억지를 아직도 부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분명히 고급이어폰이라는 명색과는 맞지 않는 막무가내 A/S 정책입니다.
안녕하세요? 나무달님 제가 a8를 as를 하려고 하는데, 롯대백화점에 가면 되는 건가요? 그리고 이어폰 단선이 됬는데 기내면세점에서 구매 힜습니다. 현제 2달만에 갑자기 고장나서 그러는데 비용이 없겠죠? 그리고 이해가 안 가는데 앞에서는 1회 무료라고 하시지 않았나요? 댓글은 2회라고 하셔서... 꼭 답변 해 주세요^^
기내면세점에서 구입한 것은 뱅앤올룹슨 청담본점에서 A/S 해준다고 합니다. 구매한 영수증과 신분증을 요구할 겁니다. 청담본점에서는 수리에 대해서는 2회까지는 무상 교환을 해준다고 하는데 그 이후로 고장이 날 경우는 유상 수리를 받으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정품 보증서에는 구입 후 2년간은 무상으로 수리를 해준다고 적혀 있습니다. 한국에서만 정품보증서와 달리 요상하게 A/S를 해주고 있는 거죠. 아무튼 청담본점의 연락처나 위치는 검색사이트에서 "뱅앤올룹슨 청담본점"이라고 찾으시면 바로 나올 겁니다. 참고 되셨길 바랍니다.
저는 오늘 까페에서 면세점껄 18장에 샀는데 처음에 들었을때는 아니 뭐야 소리가 왜 이렇게 밍밍해..그랬는데..
한 10분 지나니까..해상도가 좋네요..젠하이져 커널형이랑 비교해서 들으니 안개가 걷힌 기분이랄까?
소리가 깔끔하네요.근데 청담 서비스 센타 완전 개새끼들이네요..젠하이져보다 더 틱틱대는군요..
사실 가격대가 좀 비싸기는 하지만 이왕 산거 잘쓸려구요..박정현 노래에는 딱이네요..ㅋㅋ flag파일로 듣는데
320정도까지는 들어줄만 하네요..위에 2만원짜리랑 구분못하는 꼬마들은 이거 써보지도 못하고 지껄이니까 신경쓰지마시구요.그냥 잉여종자들이니..가격대가 조금 무리이기는 하지만 안좋은 글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괜찮네요..안경쓰고 끼웠는데도 불편한거 못느끼고
고등학교때는 한창 음악만듣는다고.. A8이랑 다 사놨다가..
대학교가니까 이래저래 막 굴리는 이어폰가지고 다니다보니깐.. 한 4년만에 A8 서랍에서 꺼냈네요.
좋아 안좋다 말이많은데....비싸서 그렇지 분명히 좋은이어폰입니다.
중저음이 강한것을 원하시는분에게는 맞지 않아도.. A8 고음은 알아주죠.
여성보컬이부르는음악이나..여러가지악기가 쓰인 클래식음악같은경우...최곱니다.
음분리가 잘 되고 또렷한만큼- 그리고 잘 고정되기도 하고... 방송에서 가수들도 많이 쓰는 것을 볼 수 있죠.
보통 e888이랑 cm7ti , a8을 비교하시곤 하는데.. 앞의 두개는 중저음이 강조된편이고 a8은 고음쪽이 좀 강조.
사실 요새 좋은 이어폰도 많이 나오고... 어느정도 가격대 이상이면 다 막 쓰기엔 비슷비슷하다고봅니다. 그러다 조금 더 조용할 때 집중해서 듣다보면 어느게 어디가 좀 더 낫다..하게되는거구요. 그 차이에 어느정도의 돈을 지불할 용의가 있다면 하는 것이구요. 결국 용도에 따라, 취향에 따라 알맞게 쓰는거죠.
저는 좀 더 깔끔하게 들리는 편이 귀에 덜 거슬리고 ...덜 피곤함을 느끼는지라... 음악을 많이듣고 해서 그런지는 몰라도...A8이 좋더라구요.
그런말이있죠. 이어폰<헤드폰<스피커. 위의 댓글을 보면 '2만원짜리나 a8이나'하시면서 글쓴이를 욕해놓으셨는데..
나중에 보시면 부끄러우시겠죠
나무달님. 좋은 사용기 글을 잘읽고 많은 참고가 된 점을 고맙게 생각합니다.
점잖지 못한 글들을 올리신 분들의 말은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들을 함부로 하는 분들은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대면하고 말한다면 그럴수는 없는 일일테니까요.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들을 이처럼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비겁한 사람들입니다.
좋은글 앞으로도 기대하겠습니다
저도 a8구매해서 쓰고 있는데요 사용하지 1년도 안되서 한 쪽 이어폰이 안들려요ㅠㅠ 그래서 내일 당장 수리하려고 하는데...a8이 수리면에 있어서 위와 같은 문제점들이 있군요..허 이 부분에서는 가격값을 못하는 거 같아서 아쉽네요ㅠㅠ 그래서 보스를 찾아보고 있었는데 나무달님의 글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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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토크는 아이폰에서 Google Apps를 설치한 후, 아이폰의 언어 설정을 English로 하고 Google Apps를 실행시키면 앱 내부에서 바로 사용할 수가 있네요.
2010/03/10 17:14 [ ADDR : EDIT/ DEL : REPLY ]하지만 언어를 한글로 설정하면 Google Talk는 메뉴에서 다시 사라져 버립니다. --;
어느 회사의 만행인지는 몰라도 한글 설정에서 구글 토크가 안된다는 건 좀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