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iphone2010/04/17 12:18

We Rule 연재

0강. “We Rule” 만든 회사 ngmoco:)와 창업자 Neil Young

1강. 위룰의 시작

2강. 게임의 룰 (위룰)

3강. 위룰 랭킹 1위 Zimidar의 왕국 옅보기 






이건 뭔가..

회사이름이다.


ngmoco:)

회사이름에 이모티콘이라니.. 좀 새롭다..


LG^^ 이런 회사이름은 증권거래소에서 상장해줄까? ㅋ 여하간 ngmoco:)도 아직 상장한 것 같지 않다.


뭐 하는 회사인가?

"We Rule" 들어 보았는가? 이 겜을 만든 회사다. ngmoco inc.


2008년 7월에 창업한 미국 회사다.


CEO는 Neil Young.



잘생겼는데, 느끼함이 느껴진다. 부담스럽게 잘생겼다는 의미.


잘생겼으니 몇 장 더 뒤져보았다. 좀 더 다른 느낌으로 만나고 싶다.

헉.. 느낌이 너무 살아났다.


좀 더 낫다. SPEAKER Neil Young이란 명찰이 보인다. 마이크가 있으니 가수님 같다.

캐나다 가수 Neil Young과 혼돈하시면 안된다. 캐나다 가수님은 아버님 뻘되신다. 목소리짱이시다.




역시.. 이런 모습이 난 좋다. 멋지다. 연구실도 마구 좋아보인다.



여하간 이 회사에 관심이 간다. 요즘 Neil Young 기분 좋을 거 같다…




sbp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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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귤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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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연구실 분위기의 회사 한 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아니, 우리 이미 만든건가? ^^;
    We Rule을 보면 한숨과 함께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하지만 Social Network Game 장르는 아직 시작일 뿐,
    새롭게 도전할 잠재력이 여전히 많다고 본다.

    2010/04/17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2. 이런 연구실 분위기의 회사만드실려면 구성하는 직원들을 잘뽑으셔야 할듯

    2010/04/18 00:35 [ ADDR : EDIT/ DEL : REPLY ]
    • 회사의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직원의 영향도 있겠지만 경영진의 마인드가 훨씬 영향력이 크다고 봅니다.
      훌륭한 직원을 이끄는 것은 결국 경영진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2010/04/18 04:09 [ ADDR : EDIT/ DEL ]
  3. 저는 Niel Young의 다른 사진에 비해 마지막 사진에 CEO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닐영이 다른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라 보았고, 직원 네분도 고민하면서 함께 해 나가는 모습이 있다고 봤지요. 그리고 이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한거 같네요. 아니 그리웠을 수도 있네요. 학교 다닐때가 꼭 저랬던 거 같아요.

    그 전 리스트된 사진은 닐영의 뛰어난 외모를 보여주고만 있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ㅋ

    sbpyun

    2010/04/18 07:09 [ ADDR : EDIT/ DEL : REPLY ]
  4. 회사를 이끄는 뛰어난 CEO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LG전자, SKT, KT등의 기업을 정신없게 하고 있는 APPLE사의 Steve Jobs가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아니면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두 사람 모두 남다른 경영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회사 분위기는 회사마다 다르겠지요.

    직원들을 뽑고 회사분위기에 확실한 색깔을 넣자면.. 글쎄요.. 많이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 녹녹치 않을 것 같습니다.
    경영진으로써는 직원의 뛰어난 상상력과 성실함을 기대할것 같고, 직원으로써는 성취감과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야하겠지요.

    저는 이런 것들이 신뢰와 명석함에 기반된다고 생각해요. 회사직원과 CEO가 똑똑하고 서로의 신뢰가 있을 때에 가치있는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 보거든요. 신뢰하지 못하는 기업은 실패합니다. 똑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밀리게 되겠지요.

    sbpyun

    2010/04/18 07:28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iphone2010/04/03 17:21
아이폰에서 Google 캘린더와 싱크하는 방법을 찾느라 해매던 차에, 구글 웹사이트에서 방법을 찾았다.
다음 두 가지 과정을 거치면 된다.

1. 우선 아이폰에서 구글 싱크를 설정하는 방법이다.
Google Sync: Set Up Your iPhone or iPod Touch for Google Sync
이 과정에서 주의할 부분은 익스체인지 서버 메뉴가 나오기 전에 시간이 꽤 오래 걸린다는 점이다.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야 서버 항목이 나타난다.

2. 그다음에는 설정된 캘린더에서 원하는 항목을 선택해주면 된다.

캘린더 및 주소록 동기화: Choosing Which Calendars to Sync

이 과정에서 주의할 점은 m.google.com/sync 로 접속한 후 언어 설정을 한글에서 영문으로 고쳐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위의 두 가지 절차를 순서대로 수행해주면 Google 캘린더를 아이폰에서 싱크하여 사용할 수 있다.
아이튠즈로 동기화를 실행할 필요가 없이 Push 기능에 의해 온라인으로 동기화가 일어나기 때문에 매우 편리하다.  ^^
주의할 부분은 모든 설정이 완료된 후, 아이폰 설정에서 Push 설정을 꼭 확인해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 ohar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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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키하나

    카페의 정보공유 목적으로 퍼갑니다. http://cafe.naver.com/iphone4cafe 저작자 표시 비영리 라이센스에 저촉없이 공유이니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안되면 내려야죠 머~ ^^:.

    2010/08/21 01:05 [ ADDR : EDIT/ DEL : REPLY ]

스마트폰/iphone2010/04/03 15:36


앱스토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게임 Plants VS Zombies를 해보았다.
가격은 2.99달러.
Tap Defense 처럼 자신의 영역을 방어하는 Defense Game의 일종이다.

특징
플레이어는 코믹한 모양의 식물 유닛을 배치하여 좀비 군단에 대항하여 물리치는 방식이다.
라운드를 클리어할 때마다 새로운 식물유닛을 보너스로 받는다.
기본적인 Supply인 자원증가를 위해서는 해바라기 유닛을 사용하는데, 이 때문에 잠시도 손가락을 가만히 둘 수 없는 빠른 컨트롤을 요구한다.

장점
등장하는 식물유닛들과 좀비들의 동작이 통통 튀는 귀여운 아이디어로 만들어 졌다.
사운드 또한 경쾌하고 아름답다.  
기민한 손가락 액션을 기반으로 전략성도 상당히 높은 편이다. 
어린이들이 좋아할만한 요소가 많고 조작이 매우 단순하다.

단점
어드벤쳐 모드의 전체 라운드가 너무 짧고, 난이도가 너무 쉽다. 
게다가 커스텀 모드는 이미 플레이 했던 어드벤쳐 모드를 선택하는 정도에서 끝나며, 새로운 라운드는 없었다. 이 점에 가장 실망적인 부분이다.  replay의 가치가 많이 떨어진다.
난이도 옵션이나 레벨 에디터가 있었으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든다.

총평
짧은 재미를 느끼기로는 괜찮으나, 심도 깊은 플레이를 하기는 너무 가벼운 게임이다.
어린이나 가벼운 게임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해볼만 하다.
이런 게임이 엄청난 인기를 끄는 것을 보면, 아이디어 위주의 캐쥬얼 게임을 만든다면 아이폰 게임 시장에서 충분한 승산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 oharin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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