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Niel Young의 다른 사진에 비해 마지막 사진에 CEO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닐영이 다른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라 보았고, 직원 네분도 고민하면서 함께 해 나가는 모습이 있다고 봤지요. 그리고 이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한거 같네요. 아니 그리웠을 수도 있네요. 학교 다닐때가 꼭 저랬던 거 같아요.
회사를 이끄는 뛰어난 CEO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LG전자, SKT, KT등의 기업을 정신없게 하고 있는 APPLE사의 Steve Jobs가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아니면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두 사람 모두 남다른 경영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회사 분위기는 회사마다 다르겠지요.
직원들을 뽑고 회사분위기에 확실한 색깔을 넣자면.. 글쎄요.. 많이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 녹녹치 않을 것 같습니다.
경영진으로써는 직원의 뛰어난 상상력과 성실함을 기대할것 같고, 직원으로써는 성취감과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야하겠지요.
저는 이런 것들이 신뢰와 명석함에 기반된다고 생각해요. 회사직원과 CEO가 똑똑하고 서로의 신뢰가 있을 때에 가치있는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 보거든요. 신뢰하지 못하는 기업은 실패합니다. 똑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밀리게 되겠지요.
아이폰, 날이 갈수록 칭찬이 입에서 떨어질 날이 없습니다. 목요일 새벽, 일본에서 만든 강력한 아이폰 앱 DB Tracklayer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앱은 MySQL을 사용하는 유저에게 유용합니다. 만약, MySQL이 뭔지 잘 모르겠다면 아래 글을 읽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MySQL DB를 네트워크 상에서 접속할 일이 없는 분들에게도 필요가 없는 글입니다.
간단히 예를 들면, 일요일 인왕산을 오르다가 회사 서버나 집의 PC의 MySQL DB에 접속하여 일처리를 급히 할 때, 당신이 아이폰을 가지고 있다라면 바로 신속히 DB제어 관련 일처리를 인왕산에서 할 수 있습니다. 바로 아래에 소개해드릴 DB Tracklayer라는 앱이 있기 때문입니다. 무료 앱입니다. 바로 검색해서 다운해두시길 바랍니다.
앱 정보에서 가져온 화면입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에 한국어가 지원됩니다. 기본적인 DB작업 일체를 모두 지원하고 있습니다. 매우 막강한 툴입니다.
아래 네개의 정보화면으로 root라는 아이디로 192.168.11.52를 주소로 하는 MySQL DB에 접속하여 DB상태와 DB 테이블 구조 및 쿼리 실행하는 모습을 설명해두었습니다. 이 과정은 제가 쓰는 DB로 실행해서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앱스를 만든 회사 정보가 나와있습니다. 동경 우에노에 위치한 트랙시스템즈라는 회사가 만들었음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사 모토가 simple, fresh, usable 이듯이 매우 간결하면서도 신선하고 유용한 앱입니다.
자 이제 제가 쓰고 있는 DB에 접속을 해보겠습니다.
(ip등의 입력한 보안정보는 색칠을 해두었습니다. 양해바랍니다.)
도움말이 매우 잘되어있습니다.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접속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접속후 갑자기 데이터 베이스 일람이 나왔습니다. 눈에 익은 DB 명이 보이네요. 까맣게 한 부분. 그 DB로 터치해서 들어가보면 그 DB안의 테이블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실.. SQLyog 보다도 더 빨리 검색되는 듯 해보였습니다. 매우 만족스런 접속.
자 이제, 간단한 쿼리를 날려 볼까요.. 윗 그림에서 –Q라고 되어 있는 우측 상단부분을 클릭하면 쿼리문을 만들 수 있는 환경이 나옵니다. 그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매우 필수적이고 간결한 앱임에도 이렇게 정성을 들여 만들어준 일본의 개발자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정말 감사감사..
아이폰 MySQL Client라고 심플하게 소개해도 좋겠네요. 써보시면 아시겠지만, 상당히 빠르고 안정적인 앱입니다.
장백규님께서는 아이폰 개발에 관심을 가지고 있나요? 저도 관심 많습니다. 아이폰 개발 하고 싶은 맘으로 얼마전 맥미니 사왔습니다.. 아직까지 특별한 결과는 없었습니다만..
제가 잠깐.. DB를 다룰 수 있는 API 라이브러리가 지원되는 놈을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iAuxSQL" !!!
요놈이 구글에 걸려서 좀 읽어 보았는데, 장백규님께서 찾으시는 거랑 같지 않나 생각합니다.
저도 개발하게되면, 이런 툴을 사용하게 될 것 같은데,
내용은 바로 http://www.iauxsoft.com/iauxsql.html 에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런 연구실 분위기의 회사 한 번 만들어 봤으면 좋겠다.
2010/04/17 17:24 [ ADDR : EDIT/ DEL : REPLY ]아니, 우리 이미 만든건가? ^^;
We Rule을 보면 한숨과 함께 여러 생각이 교차한다. 하지만 Social Network Game 장르는 아직 시작일 뿐,
새롭게 도전할 잠재력이 여전히 많다고 본다.
이런 연구실 분위기의 회사만드실려면 구성하는 직원들을 잘뽑으셔야 할듯
2010/04/18 00:35 [ ADDR : EDIT/ DEL : REPLY ]회사의 분위기를 이끄는 것은 직원의 영향도 있겠지만 경영진의 마인드가 훨씬 영향력이 크다고 봅니다.
2010/04/18 04:09 [ ADDR : EDIT/ DEL ]훌륭한 직원을 이끄는 것은 결국 경영진이라는 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Niel Young의 다른 사진에 비해 마지막 사진에 CEO의 열정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닐영이 다른 직원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이라 보았고, 직원 네분도 고민하면서 함께 해 나가는 모습이 있다고 봤지요. 그리고 이 분위기가 좋다고 생각한거 같네요. 아니 그리웠을 수도 있네요. 학교 다닐때가 꼭 저랬던 거 같아요.
2010/04/18 07:09 [ ADDR : EDIT/ DEL : REPLY ]그 전 리스트된 사진은 닐영의 뛰어난 외모를 보여주고만 있어서.. 당황스러웠거든요. ㅋ
sbpyun
회사를 이끄는 뛰어난 CEO가 많이 있죠. 우리나라의 삼성전자, LG전자, SKT, KT등의 기업을 정신없게 하고 있는 APPLE사의 Steve Jobs가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아니면 삼성의 이건희 회장이 뛰어난 경영진인가요? 두 사람 모두 남다른 경영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확실히 회사 분위기는 회사마다 다르겠지요.
2010/04/18 07:28 [ ADDR : EDIT/ DEL : REPLY ]직원들을 뽑고 회사분위기에 확실한 색깔을 넣자면.. 글쎄요.. 많이 생각해봐야겠어요.
그리 녹녹치 않을 것 같습니다.
경영진으로써는 직원의 뛰어난 상상력과 성실함을 기대할것 같고, 직원으로써는 성취감과 안정적인 생활이 보장되야하겠지요.
저는 이런 것들이 신뢰와 명석함에 기반된다고 생각해요. 회사직원과 CEO가 똑똑하고 서로의 신뢰가 있을 때에 가치있는 작업을 할 수 있으리라 보거든요. 신뢰하지 못하는 기업은 실패합니다. 똑똑하지 못하면 경쟁에서 밀리게 되겠지요.
sbpyun